[독자투고] 도시 소비자 여러분 국산 돼지고기 많이 구입해 주십시요. 양돈농가 최악입니다.

양펑촌놈 | 입력 : 2019/11/18 [03:16]

저는 양평읍에서 조그만 농사을 짓는 농민입니다. 제가 양평고 축산계통 고등학교를 졸업했지요. 1986년 2월에 졸업 했지요. 그 당시는 양평종합고등학교 축산과 1반 농과 2반 보통과(인문계) 2반 이었지요. 저는 꿈이 축산쪽 이었지요.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 양돈 농가가 매우 힘들지요. 우리나라 양돈 붕괴할 수도 있지요. 사료값도 못내는 농장도 있지요. 정부에서 돼지 열병 지역 돼지 모두 살처분한 철원 및 양주 여러지역 돼지 사육농가가 생계마저 힘들지요. 이제 그분들이 돼지 입식을 못합니다.

 

10년에서 20년 돼지사육 했던 분들 이제는 돼지사육을 못합니다. 한번 돼지 열병이 발생한 지역농가들은 돼지를 사육할 수 없지요. 수많은 돼지농가들이 힘든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양돈사업 8조정도 되지요. 우리나라 돼지농가들이 붕괴하면 나중에 두배 폭동하는 외국산 돼지고기를 구입해야 합니다. 그 나라들이 우리나라 돼지 농가들이 파산했다고 하면 나중에 값을 몇배 올릴것입니다. 예전에 밀농사를 포기하고 나서 외국밀 수입업체들이 4배 폭등 시켰지요.

 

우리나라 양돈사업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양돈농가 그리고 유통업체 정육점 국산 돼지고기 식당, 또한 사료업체 수많은 업체들이 먹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름에는 주로 치킨을 사먹지요. 그리고 늦은 가을에서 겨울에는 집에서 돼지고기를 많이사서 음식을 만들어 먹지요. 여름에는 돼지고기를 잘 안먹는 편입니다. 주로 겨울에 많이 먹지요.

 

도시 소비자분들 돼지 열병은 사람한테는 전염이 안 되지요. 저도 요세 돼지고기 많이사서 요리해 먹고 있지요. 우리 양평읍에서 11월15일부터17일까지 김장보쌈 축제때 돼지고기를 구입해서 집에서 수육을 해먹었어요.

 

도시 소비자들과 농민 그리고 축산농민들은 서로 상생관계 입니다. 도시근로자가 생산한 공산품과 과자,맥주,술 그리고 여러제품을 농민들이 대단한을 양을 구입합니다. 서로 상생하는 관계입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