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검찰 어느 나라 검찰인가?

강전호 | 입력 : 2020/02/16 [01:36]

윤석열의 검찰이 격렬한 편파수사 논란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와 경찰을 향해선 거침없이 칼날을 휘두르는 반면, 자한당과 황교안의 비리, 그리고 나경원의 비리 의혹에는 철저히 침묵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오늘은 바로 윤석열의 정체성을 밝혀 줄 실마리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8, 한일무역 전쟁이 한창 고조될 시기에 조국 전 장관 공격개시.

923, 한미정상회담 기간 중, 조국 전 법무장관 자택 압수수색.

1223, 한중정상회담 직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청구.

130, 코로나19 방역비상사태 중, 청와대 및 여권 인사 13명 무더기기소.

 

자칫 정부의 사소한 실책에도 대한민국이 일본의 경제속국으로 전락할 수도 있었던 20198, 한일 무역전쟁. 한반도 비핵화와 경제 등,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린 한미정상회담과 한중정상회담. 초동대처에 실패하면 수많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었던 코로나19사태. 이 모두가 2019년도와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렸던 최대 중대사들이였습니다

 

그리고 검찰은 그 때마다 한 번도 빼놓지 않고, 반드시 문재인정부에 칼날을 휘두르고야 말았습니다. 검찰이 널리고 널린 수많은 시간을 피해, ? 하필이면 대한민국의 국운이 걸린 중대한 시기만을 콕 집어 골라서, 문재인 정부를 공격해야만 했겠습니까? 만약 검찰이 의도적으로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시기만을 노려 공격을 감행한 것이라면, 이는 검찰이 대한민국 헌정을 배반하고 반역을 작당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무너트려 문재인정부를 탄핵시키겠다는 일본극우들과 한패가 되어 문재인정부 타도를 외쳐왔던 매국적폐세력들! 윤석열의 검찰이 이들과 한패가 아니라고 그 누가 부정할 수 있겠습니까?

 

이에 윤석열 사퇴를 위한 범국민 응징본부가 윤석렬을 응징하기 위해, 윤석열일가의 부정비리를 검찰에 고소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사흘이 흘렀지만, 그 어떤 언론도 고소사실은 물론, 윤석열의 비리조차 보도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 공수처 통과 이후로, 국민이 또 다시 나설 때가 된 것입니다. 다가오는 4.15총선에서 국민이 나서지 않으면 결코 민주주의를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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