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법적인 특혜 속에 안하무인 무법자 박상학의 배후는 누구인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0/06/27 [12:17]

(사설) 초법적인 특혜 속에 안하무인 무법자 방상학의 배후는 누구인가?

 

 

반인륜적이고도 저질적인 대북전단 살포로 북한당국을 극도로 자극함으로써, 결국 그 보복으로 남북연락사무소까지 폭파시키도록 만든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인 박상학의 안하무인적인 행태가 시간이 갈수록 도를 넘어서면서, 과연 그 배후가 누구이기에 일개 탈북자가 이토록 초법적인 무법자 행태를 자행할 수 있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먼저 태영호와 같은 일부 소수의 특권층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탈북자들이 북한사회와 전혀 다른 대한민국사회에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힘겨워 하고 있는 현실을 비추어 볼 때, 일개 탈북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독단적으로 북한당국은 물론,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초법적인 일탈을 일삼아 온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결코 납득할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더군다나 박상학은 자신의 주거지에 찾아온 한 방송사 취재진 4명에게 벽돌을 던지는 등, 무자비하게 폭행해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상해를 입힌 것도 모자라, 폭행을 말리는 경찰에게까지 가스총을 발사해 공권력까지 무력화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체포조차 당하지 않는 등, 준엄한 법 위에서 무법자 행세까지 일삼고 있어, 과연 누가 뒤를 봐주기에 이처럼 천둥벌거숭이마냥 날뛰는지 논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먼저 그 사람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 친구들을 자세히 살펴보라고 했듯이, 박상학이 지난 5년간 동고동락해올 정도로 긴밀한 관계라고 밝힌 수구단체들을 하나하나 면밀히 살펴본다면, 그 배후의 윤곽이 명확히 드러날 수 있을 것입니다. 

 

박상학이 제일먼저 거론했던 국민행동본부는 고 노무현대통령 대한문 분향소를 무참히 침탈했던 패륜아 서정갑이 이끄는 대표적인 반공주의 패륜수구단체이며, 두 번째로 거론했던 자유개척청년단은 해방 후 민간인학살의 주범인 서북청년단을 자처하며, 세월호 유족들까지 모욕했던 패륜아 집단이었고, 세 번째 라이트코리아는 이명박정권 시절 4대강 찬양과 민주인사들에 대한 고소고발을 대행해온 대표적 관변 수구단체였습니다.  

 

이렇듯 박상학이 동고동락해온 패륜아 집단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자들이 이명박근혜정권 10여 년간 온갖 반인륜적인 패악을 자행하며, 미래통합당 정권의 더럽고 추잡한 모든 궂은일을 도맡아 왔던 관변단체들이었다는 것을 삼척동자도 단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래통합당이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아래 박상학의 자유북한운동연합을 그토록 감싸 온 이유일 것입니다. 즉 4.15 총선에 완패함으로써, 작금 남북갈등 악화가 유일한 희망인 미래통합당의 더럽고 추잡한 궂은일들을, 바로 패륜아 박상학이 이명박근혜시절 관변단체들의 비호아래 도맡고 있는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에 대한민국 사법당국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박상학의 대북전단은 남북갈등을 극대화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심각하게 위협할 뿐만 아니라, 대북전단 내용 자체도 고 노무현대통령을 모독하는 내용들로, 남남갈등까지 부추기고 있다는 점에서, 대북전단의 목적이 단순히 북한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것이 아닌, 대한민국 국내에서의 불순한 정치공작에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할 것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회와 사법당국은 하루속히 패륜아 박상학 일당의 반국가적이고 반인륜적인 만행을 명확히 수사해 엄벌에 처하는 한편, 박상학의 배후와 자금의 출처를 명명백백히 밝혀내 그 책임을 엄중히 물음으로써,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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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비 20/07/01 [04:29]
본문{{{-대한민국사회에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힘겨워 하고 있는 현실을 비추어 볼 때, 일개 탈북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독단적으로 북한당국은 물론,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초법적인 일탈을 일삼아 온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결코 납득할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패륜아 서정갑이 이끄는 대표적인 반공주의 패륜수구단체이며, 두 번째로 거론했던 자유개척청년단은 해방 후 민간인학살의 주범인 서북청년단을 자처하며, 세월호 유족들까지 모욕했던 패륜아 집단이었고, 세 번째 라이트코리아는 이명박정권 시절 4대강 찬양과 민주인사들에 대한 고소고발을 대행해온 대표적 관변 수구단체였습니다.

이렇듯 박상학이 동고동락해온 패륜아 집단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자들이 이명박근혜정권 10여 년간 온갖 반인륜적인 패악을 자행하며, 미래통합당 정권의 더럽고 추잡한 모든 궂은일을 도맡아 왔던 관변단체들이었다는 것을 삼척동자도 단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래통합당이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아래 박상학의 자유북한운동연합을 그토록 감싸 온 이유일 것입니다.

즉 4.15 총선에 완패함으로써, 작금 남북갈등 악화가 유일한 희망인 미래통합당의 더럽고 추잡한 궂은일들을, 바로 패륜아 박상학이 이명박근혜시절 관변단체들의 비호아래 도맡고 있는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명확히 수사해 엄벌에 처하는 한편, 박상학의 배후와 자금의 출처를 명명백백히 밝혀내 그 책임을 엄중히 물음으로써,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할 것입니다.}}} ㅡ본문이하동문 ㅡ 수정 삭제
아리수 20/07/07 [11:06]
-------------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비 박상학한테 받아야합니다 -------------- 반인륜적이고도 저질적인 대북전단 살포로 북한당국을 극도로 자극함으로써, 결국 그 보복으로 남북연락사무소까지 폭파시키도록 만든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인 박상학의 안하무인적인 행태가 시간이 갈수록 도를 넘어서면서, 과연 그 배후가 누구이기에 일개 탈북자가 이토록 초법적인 무법자 행태를 자행할 수 있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ㅡ 국가가 힘든 코로나등의 침체에 제가 국가경영자도 아니면서 가당찮게 월권일삼는자는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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