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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숙, "이승만은 독재자며 그의 역사적 평가는 이미 끝났다"
그는 권력욕에 미쳐서 친일파와 손잡고, 민주주의를 짓밝고...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1/09/13 [14:14]
▲     © 서울의소리

 

이승만은 대통령 자리를 위해 친일파와 손을 잡고 반민족특위를 해산시키고,

사사오입 개현과 3.15 부정선거로 민주주의를 짓밝고,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죄없는 양민과 정적들을 살해한 독재자이다.

그는 권력욕에 미쳐서 친일파와 손잡고, 민주주의를 짓밝고 

결국 국민의 손에 쫒겨난 독재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히틀러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달라지지 않는 것처럼


이승만은 명백한 독재자이며 그의 역사적 평가 역시 달라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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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9/13 [14:14]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참언론인 직언 14/08/26 [19:33] 수정 삭제
  서화숙 씨야말로 이 나라 언론계의 소금이다. 끝장 토론 통쾌하게 잘해 냈다. 이 땅의 언론인이라면 최소한 이 정도 자질은 갖추어야 한다. 정론을 펼치는 언론인이라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눈동자 하나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조중동을 비롯한 제도권 언론과 방송 기자들은 언론인으로서 대쪽 같은 지조와 사명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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