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검증이라는 민주적 절차를 정치공격으로 호도하지 말라!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의 의무인 대선후보 검증을 보장하라!

서울의소리 | 입력 : 2021/08/02 [11:04]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의 의무인 대선후보 검증을 보장하라!

 

 

본 서울의 소리는 국민의 알권리와 엄중한 대선후보 검증이라는 언론의 의무에 충실하고자, 윤석열 일가의 범법에 의한 피해자 정대택, 노덕봉씨와 함께, 대선후보 윤석열과 처인 김건희에 대해,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검증방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자신의 장모가 파렴치한 범죄로 투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윤석열은, 엄연히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피해자들의 폭로와 증거들을 아무런 반박근거도 없이 허위로 폄하하고, 피해자가 11차례나 유죄판결을 받았다는 허위사실까지 유포한 것도 모자라, 피해자와 검증방송을 주도한 언론사들까지 제3자를 통해 고발케 함으로써, 준엄한 대선후보검증을 회피하고 있다 할 것입니다.

 

무릇 대통령은 나라의 운명을 결정짓는 지상의 직책이기에, 자칫 철두철미한 검증과정을 거치지 못한다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극도로 위태해질 뿐만 아니라, 나라의 운명마저 돌이킬 수 없는 위기에 빠질 수도 있는 법입니다.

 

이명박의 다스와 도곡동 땅, BBK를 검증하지 못해 주식은 반 토막이 나고, 사대강과 사기성 자원외교로 수십조의 국고가 탕진되어야 했습니다. 박근혜와 최순실을 검증하지 못해, 국정농단으로 세계4위의 해운이 해체되고 나라의 운명은 전쟁위기로까지 몰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모든 국가적 위기가 바로 정치적인 이유로 후보검증에 실패했기 때문에 벌어질 수밖에 없었던 참사였습니다.

 

따라서 깨어있는 시민들은 과거 실패한 대선들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야권의 유력대선후보 윤석열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보장받고자, 공수처 등의 사법기관에 윤석열 일가의 피의사실들을 수십 차례에 걸쳐 낱낱이 고발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검증하려 했으나, 공수처가 정치적인 이유로 윤석열사건을 뭉개고 있음은 물론, 주요언론들마저 대선후보검증이라는 본연의 의무를 정치적 이유로 회피하고 있어, 윤석열 일가에 대한 검증은 요원할 뿐이었습니다.

 

이에 조선의열단의 애민애족 정신을 계승한 민족의 소리인, 서울의 소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라의 안위를 보장받기 위해서, 직접 야권 대선후보인 윤석열 일가의 검증에 나설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렴치한 윤석열은 처 김건희에 대한 객관적인 범죄행각들이 서울의 소리에 의해 낱낱이 드러나자, 이를 정치적 공격으로 매도하기 위해 도망이라도 치듯 국민의힘에 전격적으로 입당하는 한편, 처 김건희에 대한 검증까지도 직업여성 비하로 왜곡하며 여론까지 호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서울의 소리는 윤석열의 처 김건희가 과거 직업여성이었다며 단언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설사 김건희가 직업여성이었다 하더라도 그 직업 자체를 비하할 생각도 비하하는 방송도 하지 않았으며, 단지 국민들의 알권리와 대선후보 검증이라는 언론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윤석열의 처 김건희의 범법적인 피의사실만을 객관적으로 보도했을 뿐이었습니다.  

 

서울의 소리가 방송한 폭로사실들이 명백한 허위라면, 윤석열은 왜 본인이 직접 나서서 고소하지 않고, 제 3자인 대선캠프를 통해 고발함으로써, 폭로사실들이 진실로 밝혀질 경우, 본인의 법적인 책임을 모면하려 했겠습니까? 왜 국민의힘 품안으로 숨어들어가, 대선후보 검증이라는 엄중한 민주적 절차를 정치적 탄압으로 호도하고 있겠느냐? 이 말입니다.

 

무릇 대선후보에 대한 철저한 검증은 그 누구라도 피할 수 없는 필수적인 민주적 절차입니다. 박근혜가 왜 탄핵당해야 했습니까? 이명박이 왜 구속되었습니까? 바로 대선과정에서 사법기관과 주요언론들이 대선후보검증에 완전히 실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서울의 소리는 과거 실패한 대선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사법기관과 주요언론에 엄중히 고합니다.

 

하나. 공수처를 비롯해 검찰과 경찰 등, 모든 사법기관들은 지금까지 제기된 윤석열 일가에 대한 모든 피의사실들에 대해, 철저하고 조속히 수사해,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하나. 언론들은 진보와 보수를 불문하고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대선후보에 대해 철저히 검증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헌정을 보전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민족의 소리인 서울의 소리는 대선후보들을 철저히 검증할 수만 있다면, 천 번, 만 번을 고소당해도 달게 받아드릴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은 바로 국민 여러분들입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 여러분들이 직접 나서지 않는다면, 결코 나라를 온전히 지켜낼 수 없음을 잊지 말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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