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에서 만난 이재명 지사 부인 김혜경 씨와 윤석열 후보

김혜경·윤석열, ‘양산 통도사 삼보사찰 천리순례 회향식’ 참석

서울의소리 | 입력 : 2021/10/18 [17:41]

한국불교 중흥과 국난극복을 발원하는 상월선원 만행결사 삼보사찰 108 천리순례가 1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     © 오마이 뉴스

 

18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서 열린 '통도사 삼보사찰 천리순례 회향식'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경기도 국감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재명 도지사를 대신해 행사에 참석했다.

 

김혜경 씨는 전국에서 1천 명이 훨씬 넘는 불자들이 삼보사찰 천리순례 마무리를 하는 회향식에 참석하는 통도사를 찾아 합장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도 이날 행사 전 통도사를 방문해 스님, 신도들과 인사를 했다.

 

▲ 국민의힘 윤석열 대권 예비후보가 18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서 열린 '통도사 삼보사찰 천리순례 회향식'에 참석해 다리를 짝 벌리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 씨와 나란히 앉아 있다. © 오마이 뉴스

 

남편 이재명 후보를 대신해 참석한 김혜경 씨는 참석해 윤석열 후보와 외빈석 제일 앞줄에 나란히 앉아서 행사를 지켜봤으며 통도사 측에서 마련한 다과 자리에 참석해 떡과 차를 마시며 환담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