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금년 2월 광우병이 발생한 캐나다 소고기를 수입하다니!

국회심의권도 스스로 포기한 정치권에 저항하는 강기갑의원

서울의소리 | 입력 : 2011/12/31 [19:07]
광우병이 세계적 공포를 불러일으킨 것은 발생빈도가 아니다.
그 병의 치명적 위험성과 불치에 가까운 난치병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위험으로 부터 국가와 국민을 지켜내려는 강달프는.
12월 30일 뚝심으로 뭉친 저력은 또 한 번 기염을 토했다.....
 
금년 2월 광우병이 발생한 캐나다지역의 소고기를 수입하겠다는
이명박정부와 미친 정치권을 향한 그의 일성은 절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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