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공주와 억지(수첩)공주의 다른점은...?

새해 벽두에 '혜성같이 등장한 우리의 희망' 엄지공주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1/01 [12:23]
새해 벽두부터 혜성같이 나타나 온 국민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밝은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엄지공주가 장안의 화제가 되고있다.
 
▲ 묵묵히 숨어서 봉사하며, 백성들을 지켜보다 혜성같이 나타나서 심금을 우리는 교훈의 말씀을 내리는 엄지공주는 우리 시대의 기수이며 희망이다.    © 서울의소리

가카와 한나라당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에서 진심어린 마음으로 그 자들에게 교훈을 주어 다시 인간답게 살아 갈 길을 열어주려는 엄지공주의 하혜같은 깊은 마음은 그 누구라도 우러러 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한마다 한마디가 뼈와 살이되는 엄지공주의 말씀을 맹신하여 우리는 단어 한자 틀리지 않게 외우고 실천 하는 데 게을리 하지 않을 때 맑고 밝은 대한 민국의 미래가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추신> 엄지공주의 말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꼭 들어보기를 간곡히 권유한다.    
 


 
 
 
 
여기 또 다른 공주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억지(수첩)공주다

그 때를 아시니요?  2004년 억지공주 한나라당 쇄신한다고  국민에게 맹세하였다. 그리고 보무당당 씩씩하게 당을 어께에 메고  천막으로 갔으나  오늘의 한나라당은 그 때만도 못한 선거 부정까지 저지르는 이승만의 자유당에 버금가는  명물(?)이 되었다.
  
 

2004년 탄핵 역풍으로 죽어가는 한나라당을 살려내려고 국민에게 변화와 쇄신을 맹세하고, 천막당사로 이사까지 하며 한나라당을 살려냈던 억지(수첩)공주가 있다.
 
7년 후 또 다시 망해가는 한나라당을 살리려고 별의 별 수단을 다 부리며 진전성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억지공주는 오늘도 입에 발린 변화,쇄신 운운하며 꼼수를 부리고 있다.
 
'사람은 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측한다'는 엄지공주의 말씀대로 억지공주의 과거 행적을 아무리 둘러봐도 우리의 희망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이 서글플 뿐이다.
 
영상과 사진은 억지공주의 과거 모습과 현제의 모습이다.

2004년과 똑 같이 백성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뼈를 깍고 가죽을 벗기는 고통으로 다시태어나겠다는 맹세를 하지만 '한번속지 두번 속냐'며 꿈쩍도 않는 백성들 때문에 애를 태운다는 억지공주
박근혜 비대위 뜯어보니 '박정희 그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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