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궤변 "747공약, 내가 하려던 것 아니고' 다음에...

드디어 '국민기만' '서민말살' 사기를 실토하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1/02 [15:01]
부패, 무능으로 드디어 궁지에 몰린 이명박이 대선때 747 공약이 국민기만, 서민말살 대국민 사기극임을 실토하였다.
 

2일 이명박 집단은 747(7% 성장,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 세계 7대 강국 진입) 대선공약이 사실상 백지화된 것과 관련, 대선 공약으로 내걸은 "747 공약을 임기 중 달성하겠다는 게 아니었다"고 그 동안 이명박이 펼첬던 대 국민 사기극을 고백 하였다. 
 
이명박 집단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공약의 시점은 임기 끝날 때가 아니라 임기 중 경제기반을 마련해서 중장기적 목표로 제시한 것"이라고 낯짝 부끄러운 줄 모르고 뻔뻔스럽게 이같이  강변했다. 
 

그 자는 "경제성장률이란 게 여러 변수가 있기 때문에 기반을 만들어 그런 틀로 만들어 놓겠다는 뜻"이라며 "성장을 포기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서민생활 안정 측면에서 일자리와 물가를 강조했고, 물가에 더 방점을 두겠다는 뜻으로 말한 것"이라고 또 한번 거짓말로 덧 붙였다.
 
그러나 2007년 대 국민 사기극 주범 이명박의 선거공약집을 보면 "우리나라가 연 7%의 경제성장을 지속적으로 달성한다면 매년 새로운 일자리 60만개가 창출되어 실업률은 줄고 국민 모두의 소득수준은 향상될 것"이라며 "그 결과로 2013년까지는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2017년까지 4만 달러를 달성하게 된다"고 분명히 적시돼 있다.
 
그러나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은 2만달러를 약간 웃돌 전망이며, 7% 성장은커녕 3% 중반대 성장률만 예상되며, 세계 7대강국 진입도 물건너간 상태다. 
 
그러나 이명박 집단은  7% 성장률의 기반을 만들어 놓았다고 거짓말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으나, 경제전문가들은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3%대까지 추락했다고 상반된 분석을 하고 있다.
 
 
지금 국민은 이명박의 '국민기만' '서민말살' 대 국민 사기 747 공약이 표 끌어모으기 대선 사기극에 불과했음을 삼척동자도 알고 있으나, 이명박만 이를 인정하지 않고, 거짓말의 달인답게 끝까지 궤변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SNS 상에서는 이와 관련, "원래 거짓말밖엔 모르는 쥐새끼!!" "미친소리~이게 말이냐 막걸리냐~국민을 뭘로보고! " "허위사실유포로 당장 고소해야"  "차라리 입다물고 아무말 안하면 죽이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덜 들텐데..." '곧 죽어도 잘못했다는 얘기는 절대 안하는..."등 원색적이 욕설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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