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의 숨겨진 재산을 전부 프란체스카 친아들이 꿀꺽?

이승만 의혹 파헤친 문제작<다시 분노하라>출판기념회 열려

민주어린이 | 입력 : 2012/02/06 [20:25]
이승만이 대통령에 취임 하기전 과거 행적 및 의혹 등을 파헤친 <다시 분노하라> (저자 김상구) 출판 기념회가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전 독립기념관장 김삼웅' '국제전문가 연세대 노정선 교수' '조선왕실 의궤 환수의 주역 김원웅 전 민주당의원' '독도전문가 이장희 외대교수'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다수 참석하여 아직도 이승만의 과거 의혹에 대한 지성인층의 관심이 높음을 반영했다.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 관장과 내빈들   © 서울의소리
 


이 책에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은 "이 책의〈이승만은 왜 일본영사관으로부터 돈을 받았는가?> <버림받은 조강지처 박승선>,〈김노디와 이승만의 사생아>〈조작된 이승만 현상금 사건>〈박정희를 구한 이승만〉등 작은 제목 몇 개만 훑어 봐도 금시초문의 독자들은 “그런 일이!”하며 놀랄 것이다. 하나같이 이 책의 비중을 보여주는 대목이다.”라 고 추천사를 적었다.

이 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초청 인사들의 축사에도 친일 매국노 이승만의 과거 행적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김원웅 의원: 단재신채호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팔았지만 이승만은..' 똑같은 매국노 
 
 
 
 

김원웅 의원은 "단재 신채호 선생은 미국에 위탁통치를 요청한 이승만을 두고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팔아먹었지만, 이승만은 아직 찾지도 못한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라고 했다"며 이승만의 행각을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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