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희망은 깨어있는 시민의 힘이다 - 부산진 갑구 김영춘 후보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2/15 [18:11]

서울의 소리가 부산진 갑구에서 출마하는 민주통합당 김영춘후보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출마의 변을 들어 보았다.

김영춘 후보는 "부산에서 경제민주화의 횃불을 들고
정치혁명을 통해 경제민주화를 달성하는 것을 국민들은 보게 될 것이다."며
'지방분권강화, 국토균형발전, 제2의 민주화 경제민주화, 원전을 대체하는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부산을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서울의소리
 
김영춘 후보는 한나라당의 아성인 부산에 도전해보겠다며 이번 선거 부산진갑에 도전한다.

김영춘 후보 사무실 주소는 부산진구 범전동 400번지 부광빌딩 2층이다.
지하철 서면역에서 약 500미터 거리인데 초읍방향 출구를 나와 쭉 걸어올라 굴다리를 지나 50미터 쯤 지나면 오른쪽 앞에 김영춘 후보의 사무실이 있는 빌딩이 보인다. 

 


김영춘 후보는 초중고를 부산진구에서 다녔다.

이럴때 어디어디의 아들 그런 말 쓰죠. 그니까 김영춘 후보는 부산진구의 아들이다.

중간에 있는 사진이 눈길을 끌었는데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장이었던 김영춘 후보가

당시 연세대 총학생회장이었던 송영길 인천시장과 함께 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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