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인의 '통 큰 야권연대' - 김해을 김경수

야권연대가 난항을 거듭하면서 더욱 귀중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그 중의 한 사람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2/27 [13:51]
“단결과 연대의 거름이 되고 싶다” 2011년 김해을 보궐선거 김경수 불출마선언 요지였다. 당시 김경수는 가장 강력한 야권후보로 당선가능성이 매우 높았으나 야권단결과 연대를 위해 불출마선언을 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국민들의 열망에 부응하지 못하고 야권은 패배하였다.
 
그가 이 번 총선에서 승리의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김경수는 출마하였다.  야권연대의 강력한 힘을 모아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 함께 성장하는 99% 사회 진정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부산경남의 새로운 바람이 불게 하겠습니다."
 
▲ 2012 총선에서 지지자의 경선관련 질의에 답변으로 본 작은거인 김경수의 통 큰 정치!     © 서울의소리

http://twtkr.olleh.com/opensky86


▲ 2011년 작은거인의 통 큰 정치     ©서울의소리

http://www.knowhow.or.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