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인기 풍수지리가, 고 장준하 선생 묘지 풍수는?

국태민안 대명당.. 고인의 가족을 이제는 건드릴자 없을 것

정의롭게 | 입력 : 2013/03/31 [16:15]
37년만에 서울대의 사인감식으로 타살이 확인된 고 장준하 선생의 겨레장이 37년만에 서울시청에서 다시 유족과 시민들의 참여로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 시청에서 거행된 고 장준하 선생 발인제 정경     © 정의롭게

 
 
 
 
 
 
 
 
 
 
 
 
 
 
 
 
 
 
 
 
 
 
 
 

'망치 등의 둔기로 머리를 가격당해 살해된 후 계곡 아래로 던져진 것' 이라는 것이 서울대 이정빈 교수에 의해 발표되었고, 직후 서울시청에서 3월28일부터 30일까지 겨레장이 치뤄졌다.
 
▲ 30일, 파주 고 장준하 선생의 묘 재안장 행사의 모습     © 정의롭게

 
 
 
 
 
 
 
 
 
 
 
 
 
 
 
 
 
 
 
 
 
 
 
 
고 장준하 선생의 유골은 다시 2012년 이장이 결정된 파주 장준하 공원으로 재 안장되었는데, 이 파주 장준하 공원의 장준하 묘소에 대해 풍수지리가 손건웅 씨는 본지 서울의소리 www.amm.kr 기자에게 서면을 통해 감정을 보내왔다.
 
원래 고 장준하 선생의 묘는 2012년 여름까지 다른 곳에 있었는데, 그해 큰비로 묘지 부근이 무너져 내리며 묘가 훼손되어 재이장이 추진되었고, 그 과정에서 유골의 손상이 발견되었다.
 
손건웅 씨는 "나쁜 기운은 전혀 없고, 대명당급. 이 정도의 기운이면 누구도 감히 장선생님 후인들을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장준하 선생님을 추모하는 기운도 상승할 것이고 자제들, 손자, 손녀들의 앞길에도 행운이 깃들것" 이라는 것.
 
또한 '장준하 선생님 묘소 아래 소나무가 있는데 그 오른쪽 부근의 터도 좋다'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실제 이 묘소는 다른 유명 지관에 의해 선택되었으며 '국태민안할 터' 라는 감정이 나와 유족들이 '이제 아버님이 편히 쉬실 수 있겠다'며 무척 흐뭇해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 풍수지리가 손건웅 씨가 운영하는 인터넷 까페     © 출처: 동강의 풍수유람 http://cafe.naver.com/sonkwcc

 
 
 
 
 
 
 
 
 
 
 
 
 
 
 
 
 
 

 
동강의 풍수유람은 '풍수지리' 까페로는 드물게 1000여명 이상이 가입한 인기 까페로 많은 인사들의 묘를 실지 답사하고 올라온 글들이 다수 게재되어 있으며, 유명한 스팟에 대해 회원들 간의 평가, 비판, 추정 등의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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