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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만 "자유선진당에 남아있을 명분 없어"

5월 5-6일께 입장표명

아산뉴스 | 기사입력 2010/04/30 [18:08]

김광만 "자유선진당에 남아있을 명분 없어"

5월 5-6일께 입장표명

아산뉴스 | 입력 : 2010/04/30 [18:08]
자유선진당 아산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김광만 전충남도의원은 여러 방향 에서 자신의  행보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내달 5-6일께 본인의 공식입장을  밝힐것으로  보인다.

▲김광만 전 충남도의원
 김광만 전도의원은 공천결과에 대해 많은 시민,당원, 당협임원등 이 선거사무소를 방문 격려하고 경선 방식에 대한 비토와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토의 하고 있으며  현선진당  당협임원,당협운영위원,등 다수의 당원이 탈당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도의원은 긴세월 자신이 많은당원 동지들과 더불어 몸을던져  키워온 자유선진당, 축제분위기로 치러져야할 경선이 축제가 아니라 분열되고  흔들리는 모습을 바라보며 정말로 가슴이 아프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당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경선결과에 대하여 승복할 부분은 승복하고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바로 잡아야  떠나는 당원들의 마음을 되돌릴수 있을것" 이라고  진단했다. 
 
 김 전도의원의 한측근은  "김전의원은 세차례에 걸친 총선에서 이명수 의원을  도와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 이의원의 당선을 도왔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달라는 요구를 한적도 없다. 다만 시민 당원들이 납득할만한 공정한 경선을 해달라는 요구가 무참히 짖밟혔다 분개하고 이제 더 이상 자유선진당에 남아있을 명분조차도  없어졌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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