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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각정당 개소식 필승대회로 선거열기 후끈 달구어.......

각당 지도부 대거참석 지방선거 본격시동 대전광역시 시민정부 대 기득권 정부......

대.자.보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5/04 [01:06]

대전 각정당 개소식 필승대회로 선거열기 후끈 달구어.......

각당 지도부 대거참석 지방선거 본격시동 대전광역시 시민정부 대 기득권 정부......

대.자.보 편집부 | 입력 : 2010/05/04 [01:06]

오는 <6.2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천안함 침몰로 침체되었던 선거열기가 야당의 단일연합후보도 성과물을 내면서 각 정당 지도부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세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갔다. 

 특히 대전지역 대표 주자격인 대전시장 예비 후보들도 잇따라 예비 후보 등록이나 기자회견을 통해 승리를 다짐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정몽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전에서 필승 결의대회를 가진 데 이어 박성효 시장은 3일 예비 후보로 등록했다.
▲  한나라당은 정몽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전에서 필승 결의대회를 가진 데 이어 박성효 시장은 3일 예비 후보로 등록했다 .   ©사진/대전디트뉴스/ 대.자.보 편집부
우선 한나라당은 1일 오전 정몽준 대표 최고위원과 김성조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와 박성효 대전시장이나 5개 구청장 후보, 지방선거 출마 후보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당 필승대회를 갖고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현직을 유지하고 있는 박 시장은 3일 오전 선관위에 예비 후보로 등록했다. 박 시장은 예비 후보 등록과 함께 오전 11시 30분 한나라당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도전에 대한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은 지난달 25일 정세균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지역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 등 야4당 연합 후보 추대 대회 및 필승 결의대회를 가진 데 이어 같은 달 30일에도 충남 연기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안희정 최고 등 충남지역 선대위 출범식 및 공천자 대회를 갖고 세몰이에 나섰다.
▲ 대전 4야당과 양심적인 시민단체는 김원웅 대전시장 후보를 연합단일후보로추대식과 필승대회.    ©대.자.보 편집부
 또 당내 대전시장 후보인 김원웅 예비 후보는 2일 오후 2시 30분 자신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전에 동참했다. 손학규 전대표, 박병석 국회 원내대표후보, 선병렬 전 시장예비후보, 4야당 대전시당 위원장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원웅 4야당 연합단일 예비 후보는 4야당의 연합 정책공약 발표와  “제가 시장이 되는 대전은 바로 시민의 정부가 될 것이다. 이제 대전시민이 대전시장”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자유선진당은 충남과 대전에서 잇따라 필승 결의대회를 가졌으며 염홍철 대전시장 예비 후보는 3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었다   ©사진 대전 디트뉴스/ 대.자.보 편집
자유선진당은 1일 충남 천안에서 필승 대회를 가진 데 이어 2일에는 대전에서 후보자 전진대회를 갖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이회창 대표를 비롯해 당내 주요 지도부들이 대거 참석했다. 염홍철 대전시장 예비 후보는 지난 2월부터 민생 투어를 실시한 뒤 지방선거 30일을 앞둔 3일 오후 2시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전에 임하는 각오 등을 밝혔다. 

 이밖에 대전시장 선거전에 뛰어 든 진보신당 김윤기 예비 후보는 지난달 첫 정책 발표로 무상급식을 발표한 뒤 금강 뱃길 투어 등에 이어 앞으로도 부문별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참조: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78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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