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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여성공천 의무화는 악법 발언논란-자유선진당 공천탈락 무원칙 반발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5/07 [15:00]

이명수 의원 여성공천 의무화는 악법 발언논란-자유선진당 공천탈락 무원칙 반발

편집부 | 입력 : 2010/05/07 [15:00]
▲ 장광식 후보 공천 탈락 항의 삭발     © 편집부
 
 

 

 

 

 

 

 

 

 

 

 

 

 

 

 

 

 

 

 

 

아산 선진당 공천 휴유증 심각

-김귀영 후보 천막농성 돌입-

자유선진당 아산시 다선거구(신창,도고)에 공천신청을 했던 김귀영 아산시 의원이 공천 여론조사의 불공정을 들어 여론조사결과 공개를 요구하며 온양온천역 앞에서 6일부터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김귀영 후보는 8일 가진 회견에서 “공직선거법 제47조 5항을 들어 여성의 추천이 필수적인 사항을 위배 했다”며 “당초 여론조사에서 현격한 차이가 나면 공천을 줄 수 없다고 했으며 이명수 국회의원이 온양1·2·3동에 공천해 주겠다고 했다”며 비난했다.

 

또, 김후보는“이의원이 ‘여성공천 의무화는 악법’이라고 했다”고 소개하고 여성을 무시한 처사라고 여성의 입장에서 서글퍼진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김의원은 자유선진당의 여론조사 공개를 요구하고 선진당의 여성 비하에 대한 발언에 대해 사과 할 것을 요구 했다.

▲     © 편집부


 

 

 

 

 

 

 

 

 

 

 

 

 

 

 

 

 

 

 

 

 

이어 온양1·2·3동에 시의원 공천 신청을 했다 탈락한 장광식 후보는 여론조사의 불공정성을 비난하며 항의하는 의미로 삭발식을 가졌다.

 

장후보는 “여론조사가 몇%를 놓고 조사했는지 몰라도 1위56%, 2위28%, 3위26%, 4위22%,로 나와 100%가 넘는 조사 방식도 있느냐”며 “이명수 의원은 사퇴하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한나라당의 천막농성에 이어 자유 선진당의 공천갈등이 극에 달해 아산시민들의 정치 기피는 당분간 늘어 날수 밖에 없어 보인다./남윤모 기자




   

원본 기사 보기: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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