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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사무소 개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아름다운 도시 대덕건설시동

김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08 [14:42]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사무소 개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아름다운 도시 대덕건설시동

김진호 기자 | 입력 : 2010/05/08 [14:42]
▲ 최충규 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이재선 대전시선대위원장, 김창수 의원과 지방선거 출마후보들    © 브레이크뉴스
최충규 자유선진당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8일 대덕구 오정동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득표활동과 세몰이에 돌입했다.

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경제적면에서 대덕구는 2007년 통합기금에서 20억을 차용했고 2009년에도 역시 통합기금에서 20억 차입과 함께 70억의 기채를 발행할 정도로 재정상태가 악화되어 왔습니다. 또한 아직도 복지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회적 소외지대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우리 대덕구의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우리 대덕구의 수장이란 사람은 온 충청인이 반대하고 있는 세종시 수정안을 찬성하고 나서고 있고  4대강 사업은  온 국민의 절반 이상이 반대하고 있는 사업인데  이 4대강 사업에 편승해 대청댐 코 밑에 대덕보를 만들려다 환경피해와 안전성 문제 등을 이유로 전면 재검토 되는 수모를 겪었다며 정용기 구청장의 이러한 무모한 행동을 더 이상 좌시해서는 안된다고 강하게 비판 하기도 했다.

자신은 대덕에서 태어나 대덕에서 쭈욱 자라왔고 대덕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 하였고 최근 8년간은 대덕구의회 의원과 민선5기 하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구민의 기대에 걸맞게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의회상을 정립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해왔음을 강조 했다.

특히 지하철 2호선 대덕구 경유노선 문제를 비롯해 대전철도차량 관리단 진입선로 이전촉구, 수도권규제완화저지, 세종시 원안사수 등 지역현안에 대해 우리 지역의 주민의 목소리를 앞장서서 대변 하였다고 말하고 그 결과 영광스럽게도 지난 2009년에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전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최 후보자는 구청장이 되면 무분별한 개발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아름다운 도시 대덕구 건설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으로 구정을 이끌고 도시철도 2호선의 대덕구 관통을 반드시 실현시켜 우리 대덕구민의 숙원을 풀고, 또한 대덕구청 신청사 구체화, 창조적인 일자리 창출 등 우리구가 당면한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 하고 대전에서 가장 낙후된 대덕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8년 대덕구 의회의원과 의장을 지냈던 실천적 경험을 토대로 대덕의 신 발전 프로그램을 멋지게 펼쳐 보이겠다며,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 할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 했다.

권선택 자유선진당 대전시당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최충규 후보가 공약으로 제시한 “대덕비전 3․3․3 프로젝트를 가장 성공적 수행해 아름다운 도시 대덕구  건설"의 적임자는 바로 최 충규후보 뿐이라며 치켜 세우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선 최고의원, 이상민 정책위의장, 권선택 의원, 임영호 대표비서실장, 김창수 원내수석부대표, 이욱열 특보단장을 비롯해 지지자 등 500여명 참석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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