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후보 김문수는 대한민국 경기도지사 자격이 없다친일매국사대주의자 김문수를 국가변란, 헌법파괴, 역사파괴 죄로 국정원은 체포하라!
비타 에듀의 정치인 강의 대표주자 최인기씨는 동영상을 통해 말했다. 친일매국사대세력의 선봉 김 문수는 2009년 1월 29일 부천상공회의소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위기를 통해 기적을 이룬 나라라고 생각 한다. 만약 우리 대한민국이 일제 식민지가 안됐다면, 분단이 안 되고 통일이 되었다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었을까? 저는 않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고 지적, 분노했다. 동영상에서 최인기씨는 이러한 발언을 “해석할 필요가 없지요? 일제식민지와 전쟁을 찬양한 발언이라고 비난하면서 ” 이 발언은 우파도 좌파도 관계 없습니다. 망언이니까요? 말했다. 이어서 이러한 사람이 대한민국 경기도지사를 했으니..... 정말 살의를 느낀다고 동영상에서 말했다. 인터넷 논객 “밥 이야기”씨는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도지사에게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린 선생은?이란 제목으로 동영상을 올렸다. 친일매국사대세력을 찬양하는 한나라당 김문수는 대한민국의 경기도지사 후보를 사퇴하고 검찰은 김문수를 역사왜곡, 대한민국의 헌법을 파괴, 매국적인 행위, 국가변란책동 죄로 즉각 “국가보안법”에 의거 구속하여야 할 것이다. 민족을 배신한자는 척결의 대상이지 화해와 용서의 대상이 아니다. 반성도, 사죄도 하지 않는 친일매국사대세력을 화해와 용서를 함으로써 결국에는 노무현대통령의 서거, 그 충격으로 인한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로 이어졌다. 2010년은 이러한 세력을 척결할 수 있는 기회이다. 민족공동체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모두가 나서 일단은 투표장으로 가서 척결할 기본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경기도지사? 김문수에게 하이킥을 날리는 최인기씨의 동영상 원본 기사 보기:hinews.asia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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