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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 23일 동송.갈말서 정만호 후보 지원 유세 펼쳐..

참여정부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식지않은 인기가 접경지역에서도 위력을 과시했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0/07/24 [04:47]

한명숙 전 총리 23일 동송.갈말서 정만호 후보 지원 유세 펼쳐..

참여정부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식지않은 인기가 접경지역에서도 위력을 과시했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0/07/24 [04:47]

▲  정만호 후보 지원연설을 하는 한명숙 전 총리 는 인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  서울의 소리


참여정부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식지않은 인기가 접경지역에서도  위력을 과시했다.

한 전총리는 23일 7.28재.보궐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철원을 찾아 민주당 정만호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오전 10시 철원 동송읍 시가지를 찾은 한 전총리는 상가를 순회하며 정만호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후 2시 5일장이 열린 갈말읍 신철원리 시가지를 찾아 유세전을 펼쳤다.

한 전총리가 유세를 펼치는 자리마다 열성팬들이 몰려들어 장사진을 이뤄 한 정총리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특히 열성 팬들은 한 전 총리와 악수를 하고, 기념 촬영을 하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 전총리는 이날 "이명박 정부들어 지지부진한 경원선 복원사업의 사업비를 정만호 후보와 이광재 도지사의 노력으로 오늘(23일) 국토해양부에서 사업비 223억원을 채택했다" 고 밝혔다.

한 전총리는 "남북관계의 개선만이 침체된 철원경제를 살릴 수 있다"며 "내년에 경원선이 완공되면 철원은 남북 교류의 중심지로 우뚝 올라설 것" 이라며 "청와대에서 국정을 경영했고 접경지역에 태를 묻어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정만호 후보를 철원의 대표로 선출해 국회로 보내달라" 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지원 유세에는 최대성 민주당 전 대변인이 동행해 정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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