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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을 애국으로 왜곡하겠다'는 이 오만방자함에 '분노하지 못하는 국민'

송은미 | 기사입력 2015/08/16 [20:39]

'매국을 애국으로 왜곡하겠다'는 이 오만방자함에 '분노하지 못하는 국민'

송은미 | 입력 : 2015/08/16 [20:39]

손병희 선생님의 동상 앞에서 우리의 청소년들이 광복 칠십년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여성독립운동가'를 기억하자는 플래시몹을 선보였습니다.

 

우리의 독립운동가들의 얼을 되살려 보는 것이 광복 칠십년의 참 의미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 여성 독립운동사에 대한 역사 기록도 재정립해야 하며,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목숨을 바치셨다는데 광복 칠십년에 역사를 바로 세우지 못한 우리 후손된 자들의 과업이 무엇인가를 되새기지 않고는 광복 칠십년의 의미는 부끄러운 일 임을 통감해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역사를 바로세우지 못한 현실 때문에 주변국들의 뻔뻔한 역사왜곡에 대한 비판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정부를 보면서 국민으로서 개탄스럽기만 합니다.

 

광복 칠십년에 우리는 역사 바로 세우기를 거부하는 국내외 세력들에게 냉정하게 과오를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조의 매국에  부끄러워하고 선조의 매국의 대가로 축재한 부로 사회 기득권층에 올 라와 그 선조의 매국을 애국으로 왜곡하겠다는 이 오만방자함에 분노하지 못하는 국민 또한 후손으로서 자격 없음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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