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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을지위원회 1000일 기념 '乙과 더불어...행사 개최

김종인 "경제민주화란 경제적인 강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6/01/29 [01:19]

더민주당 을지위원회 1000일 기념 '乙과 더불어...행사 개최

김종인 "경제민주화란 경제적인 강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01/29 [01:19]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우원식)가  28일 오후 6시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을지로위원회 1000일 기념행사 "乙과 더불어 1000일, 乙의 희망을 듣는다"를 개최하고 乙을 위한 정치와 연대 강화를 다짐했다.

 

이 자리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종인 선대위원장, 이종걸 원내대표, 김상곤 인재영입위원장 등 당지도부와 우원식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김기식, 김현미, 이학영, 전순옥, 진선미, 홍종학의원 등 을지로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또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지자체공무직협의회, 희망연대노동조합, 서울일반노동조합, 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연합회, 전국건설노동조합, 전국우체국택배조합, 국회환경미화원노동조합, 홈플러스노동조합 등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과 전국을살리기국민운동본부,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 대한제과외식협회, 전국문구점살리기협회,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전국자원순환단체총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 서울의소리


진선미 의원의 사회로 시작된 을지로위원회 출범 1000일 기념행사는" ‘乙과 더불어 1000일, 乙의 희망을 듣는다"라는 주제 아래, 예술강사들의 "乙을 위한 정치가 필요하다’"재담소리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자리에 참석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제민주화란 쉽게 이야기해 경제적인 강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젠 과거처럼 소리나 지르고 구호만 외치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국민 신망을 얻지 못한다"며 "일반 국민에게 왜 불신을 받는 정치가 됐는지 냉정히 반성해야 국민 신뢰를 받는다"며  "우리가 무엇을 이룩하려면 힘이 있어야 하고 정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위원장은 "정치는 소수 기득권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약자들이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약자들을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며"을지로위원회는 乙과 더불어 乙을 위한 정치를 뚜벅 뚜벅 만들어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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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진강 2016/01/29 [23:07] 수정 | 삭제
  • 지난 3년동안 문재인을 비롯한 새정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잃은 것은 제18대 대선 부정에 대한 당선무효소송을 제기하지 않고, 2천여명이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한 것응 3년이 지나도록 판결하지 않은 대법원의 직무유기를 탄핵하지 않으며, 전자개표기 사용을 금지하고, 투표한 곳에서 바로 손으로 개표하는 공직선거법개정안을 일 년 넘게 내버려두고 있는 무책임에 그 원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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