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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등, 윤석열 고발사주 진상규명 및 가족비리 특검 촉구 시국 기자회견 가져

'尹검찰 고발사주 사건 및 본부장 비리 국회 특검 추진과 윤석열 대국민 사과 및 즉각 사퇴 요구'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1/12/15 [15:06]

열린민주당 등, 윤석열 고발사주 진상규명 및 가족비리 특검 촉구 시국 기자회견 가져

'尹검찰 고발사주 사건 및 본부장 비리 국회 특검 추진과 윤석열 대국민 사과 및 즉각 사퇴 요구'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1/12/15 [15:06]

[국회=윤재식 기자] 열린민주당과 시민단체 개혁과전환 촛불행동연대는 공동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고발사주 진상규명과 가족비리 특검을 촉구하는 시국기자회견을 가졌다.

 

▲ 열린민주당과 개혁과전환 촛불행동연대는 15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고발사주 진상규명, 본부장 가족비리 특검 촉구> 시국 기자회견을 갖고 윤     ©윤재식 기자

 

이번 기자회견은 15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렸으며 열린민주당 최강욱 당대표강민정 원내대표를 비롯한 김민웅 개혁과전환 촛불행동연대 운영위원장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등이 참가했다.

 

열린민주당과 개혁과전환 촛불행동연대는 기자회견문 통해 검찰개혁에 맞선 검찰쿠데타 주도세력이 대선을 통해 검찰국가의 등장이라는 자신들의 불의한 목적을 정치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총공세를 펼치고 있는 것을 결코 용서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고발사주 사건 국회 특검을 추진윤석열 대국민 사과 및 즉각 사퇴,본부장(본인·부인· 장모) 비리 관련 국회 특검 추진을 요구했다.

 

또 윤 후보를 권력남용으로 직무정지와 징계대상이 된 자라고 정의하며 그는 징계조치의 합법성을 인정한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하고 국민에게 사죄후보는 즉각 사퇴해야 옳다고 소리 높였다.

 

아울러 ‘윤 후보가 특정인을 표적으로 삼아 고발을 사주하고 이걸로 수사를 벌여 정치에 개입하려던 고발사주 혐의 상당부분이 입증되었지만 공수처 수사는 그 앞에서 멈춰섰다고 비판했으며 대장동 사건 역시 관련 당사자는 바로 윤 후보라고 단정하면서 본부장 비리의 한 사례에 속한다고 주장했다..

 

▲ 한국대학생진보연 민소현 회원이 이날 대표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 윤재식 기자

 

이날 기자회견 주최 측인 개혁과전환 촛불행동연대 김민웅 운영위원장은 기자회견 취지연설을 통해 국기문란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정치공작인 고발사주를 비롯해서 (윤석열) 본인, 부인, 장모 이른바 본부장 비리를 철저하게 수사해서 이결과를 국민 모두가 공유하고 이공유한 이것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확실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모아야할 것이다고 말했다.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는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비리들, 기자 앞에서 카메라 앞에서 황급히 얼굴을 가리고 숨어들어야한 가족들 이런 사람을 두고도 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대한민국의 공정과 상식을 지키겠다고 뻔한 거짓말을 일삼고 있는 이런 사람 그리고 이 사람과 그 일가족이 관여 했다고 해서 본부장 비리가 언제까지 국민들의 탄식과 한숨만을 자아내는 상황을 언제까지 지켜봐야 할 것인가라고 분노했다.

 

한편 기자회견 정치연설에 참여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본인·부인·장모(본부장) 뿐 아니라 이들의 비리에는 친인척과 특수관계인 까지 연루되어 있다며 본부장에 가족까지 덧붙여 본부장가비리라고 수정 보완해 불러야 한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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