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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깡패들의 고성방가와 욕설은 엄연한 범죄다.

보복성 범죄는 더욱 엄하게 처벌받아야 마땅하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6/07 [00:05]

정치깡패들의 고성방가와 욕설은 엄연한 범죄다.

보복성 범죄는 더욱 엄하게 처벌받아야 마땅하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6/07 [00:05]

 

극우폭도들의 보복성 범죄는 더욱 엄하게 처벌받아야 마땅하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양산사저로 거처를 옮기자마자, 일부 극우폭도들이 고막을 찢을 듯한 고성방가도 모자라, 차마 입에 담기에도 민망스러운 저질적인 욕설까지도 거침없이 내뱉는 등, 집회와 표현의 자유를 넘어 선 폭력적이고 극단적인 범법행태를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어, 정치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집회를 관할하는 경찰이 여전히 폭력적인 불법집회에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데다, 신평과 같은 극우주의자들까지 천인공노할 극우폭도들의 고성방가와 욕설을 옹호하고 나서면서, 폭력적인 불법집회가 한 달째 지속적으로 이어져, 문재인 전 대통령 일가는 물론, 인근마을 주민들까지도 심각한 소음과 욕설에 시달리고 있다.

 

이렇듯 상대방에게 가혹한 고통을 가하기 위해 자행하는 고성방가와 욕설은 엄연히 집회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범법행위이며, 더욱이 이와 같은 극우폭도들의 저질적인 폭력은 다분히 죄를 짓고 투옥중인 이명박과 박근혜를 대신 한, 정치적 보복행위의 일환으로 자행되고 있기에, 더욱 엄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할 것이다.

 

무릇 나라의 법이 보복성 범죄를 중히 다루는 이유는 단 하나다. 보복은 필연적으로 또 다른 보복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에, 법적 처벌을 더욱 엄하게 함으로써 보복범죄의 악순환을 단 번에 끊어내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경찰을 관할하는 행정부의 수반인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한지 한 달이 다 돼가도록 폭도들의 천인공노할 폭력을 적극적으로 제지하기는커녕, 오히려 폭도들의 가증스런 범법행태를 방조내지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여,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바로 대선 전 정치보복을 하지 않겠다고 국민 앞에 약속한 바, 이명박처럼 공권력을 동원한 정치보복을 대놓고 할 수 없으니, 이른바 자유당시절 정치깡패들을 동원해 정치보복을 자행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09년 범법자 이명박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정치보복범죄를 은닉하기 위해 수백의 경찰력을 동원하여, 대한문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를 무참히 짓밟고는, 국민들의 분노로 지지율이 급락하자, 급기야 정치깡패 서정갑 일당을 사주해 재차 분향소를 침탈하는 천인공노할 만행까지 서슴없이 자행했다.

 

하지만 인과응보라 했다. 결국 이명박은 그 모든 죄상이 낱낱이 밝혀져 법과 국민의 심판으로 투옥되었듯이, 작금 윤석열 대통령 또한 정치깡패들을 동원해 보복하고 있는 것이라면, 결국 이명박처럼 법과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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