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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수사 촉구하는 김건희 팬클럽의 서울의 소리 고발을 환영한다.

주가조작 맞불집회에서 피살 월북자까지 비상식적인 수구언론의 이중 잣대.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6/20 [03:50]

주가조작수사 촉구하는 김건희 팬클럽의 서울의 소리 고발을 환영한다.

주가조작 맞불집회에서 피살 월북자까지 비상식적인 수구언론의 이중 잣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6/20 [03:50]

주가조작 맞불집회에서 피살 월북자까지 비상식적인 수구언론의 이중 잣대.

 

양산 패륜집회에 대한 서울의 소리 맞불집회가 6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이비 신천지 신자들로 의심되고 있는 김건희 팬 카페가 서울의 소리를 김건희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어서, 국민들의 거센 비판이 빗발치고 있다.

 


지난 19일 언론들에 의하면, 파렴치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피의자 김건희의 팬 카페인, 건사랑이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가 ‘김건희 주가조작’이란 허위사실을 유포해, 김건희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했다‘며 백은종 대표를 경찰에 고발한다는 것이다.

 

이에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는 ‘가뜩이나 김건희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답보상태인데, 너무나도 잘 되었다. 건사랑의 고발로 수사가 진행되면, 명예훼손을 증명하기 위해 김건희의 주가조작에 대한 수사도 동시에 진행되어야만 하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가능하면 빨리 고발해 달라!’며 건사랑의 고발을 환영하고 있어, 백 대표에 대한 국민들의 열렬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듯 김건희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6개월째 지지부진하다보니, 오죽했으면 백은종 대표가 김건희 팬카페의 고발을 두 손 들어 환영하고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구언론들은 양산 욕설패륜집회와 김건희 주가조작의 본질은 외면한 채, 서울의 소리의 맞불집회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만을 쏟아내고 있으니, 가히 ‘기레기’라 부를 만하다할 것이다.

 

더욱이 본 서울의 소리가 맞불집회를 시작하면서 일관되게 주장해온 것은 ‘역지사지’ 단 하나였다. 김건희와 아크로비스타 주민들의 사생활이 중요한 만큼, 양산 마을 주민들의 사생활도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는 것이다.

 

서울의 소리가 양산 패륜집회처럼 욕설을 내뱉었는가? 아니면 기준치를 벗어난 고성방가를 일삼았는가? 소음측정결과 서울의 소리 맞불집회의 소음이 오히려 오토바이·승용차 소음보다도 적음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이 ‘수험생이 있다.’느니, ‘아기가 잔다.’느니 비난을 일삼고 있는데, 그러면 그동안 맞불집회소음보다 큰 차량소음은 어떻게 견디고 살았느냐? 이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본분을 망각한 수구언론들은 서울의 소리 맞불집회를 왜곡해 폄하하는 한편, 윤석열정권의 경제실패, 안보실패, 외교실패를 덮기 위한 피살 월북자 논란 등, 가당치도 않은 문재인정부 망신주기 정치공작만을 대서특필하고 있으니, 어찌 국민들이 손 놓고 바라만 볼 수 있겠는가?

 

역사적으로 지배계층이 도를 넘어서게 되면, 대한의 국민들은 결코 좌시하지 않았다. 한계치를 넘어서 국민들의 인내력을 시험하지 말라는 것이다. 역지사지라 했고 인과응보라 했다. 김건희의 사생활이 중요한 만큼, 양산 시골마을의 사생활도 중요한 것이며, 적폐들이 임계치를 넘어서는 그 순간, 국민들은 거대한 분노로 반드시 응답할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 김정은 2022/06/20 [08:38] 수정 | 삭제
  • 유튜브 폭파 축하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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