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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부부 퇴진‘ 左右 통합 집회 25일 광화문에서 열린다

“무능 부패 탐욕, 범죄, 윤석열·김건희 부부를 광화문 광장으로 끌어내려 심판하자”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6/21 [19:14]

‘윤석열·김건희 부부 퇴진‘ 左右 통합 집회 25일 광화문에서 열린다

“무능 부패 탐욕, 범죄, 윤석열·김건희 부부를 광화문 광장으로 끌어내려 심판하자”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6/21 [19:14]

왼쪽부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대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20일 페이스북 

 

보수매체 '미디어워치'에 따르면 오는 25일 사상 최초로 진보 진영과 보수 진영의 시민 활동가들이 뭉친 윤석열 대통령 퇴진 집회가 열린다.

 

지난 20일 매체는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오는 25일(토) 오후 2시,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윤석열·김건희 부부 퇴진 집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과 변 고문은 현재 좌우 통합 유튜브 채널 ‘강동서’를 함께 이끌고 있다.

 

변희재 고문 측은 앞서 5월부터 서울과 대구에서 두 차례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조영환 올인방송 대표, 강민구 턴라이트 대표, 삐딱선TV 김성철 대표, 태블릿진상위 오영국 대표 등 보수인사들과 함께 윤석열 퇴진 집회를 독자적으로 진행해온 바 있다.

 

변 고문 측은 6월에는 김용민 이사장 측에도 집회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김 이시장 측은 금주 시행 예정인 목사고시를 치르는대로 진보, 민주당 지지층을 대표해 윤석열 퇴진 집회에 합류하기로 했다. 결국 이번 25일부터 좌우 통합 집회가 열리게 된 것.

 

이번 윤석열 퇴진 집회에는 김 이사장 외에 다른 진보, 민주당 지지층 연사들도 대거 합류할 전망이다. 실제로 대표적인 반윤 인사인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 대표의 집회 참여도 확정됐다. 김 대표는 지난 17일 태블릿 조작 수사 관련 검사 고발 공수처 기자회견장에서 변 고문과 만나 이번 집회 참여를 약속했다.

 

집회 주최 측은 이번 광화문 집회에 이어 다음주 주말인 7월 2일(토)에 전남 광주 민주광장 앞에서 윤석열 퇴진 2차 집회도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향후 대구, 부산 등에서도 윤석열 퇴진 집회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광화문 집회의 메인 구호는 “무능 부패 탐욕 범죄, 윤석열·김건희 부부를 광화문 광장으로 끌어내려 심판하자”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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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셜가 2022/06/22 [20:43] 수정 | 삭제
  • 간만에 가뭄 끝 단비 내리는 소리군요 그래야죠. 전 이날 아크로 응징 집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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