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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마침내 여야 지지율 역전, 수구언론의 민주당 분열책동 당장 중지하라!

어느 누가 감히 분당을 전제로 당원과 국민을 협박할 수 있는가?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7/03 [19:19]

(사설) 마침내 여야 지지율 역전, 수구언론의 민주당 분열책동 당장 중지하라!

어느 누가 감히 분당을 전제로 당원과 국민을 협박할 수 있는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7/03 [19:19]

거대야당이 분열해야 김건희를 살릴 수 있다는 수구언론들의 정치공작.

 

일부 야당정치가들이 지방선거패배의 원흉인 수구언론의 정치공작에 맞서 싸우기는커녕, 오히려 비상식적인 수구언론의 선택적 정의를 등에 업고, 네 탓 공방을 넘어선 분당카드로, 당원과 국민을 협박까지 하고 있어, 분노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질타가 빗발치고 있다.

 

더욱이 선거 전, 수구언론에 의해 조작되었던 윤석열의 무능과 독선이 만천하에 드러나면서 지지율이 급락하고, 지난 1일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결과 또한 민주당이 44.5%, 국민의힘 41.9%로 여야 지지율까지 역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선거결과에 집착한 일부야당정치인들의 내부분열조장은 국민들의 지탄을 면할 수 없었던 것이다.  

 

물론 야당 내의 자성의 목소리는 개혁을 위한 필수 조건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내부비판이 정도를 넘어서면 네 탓 공방으로 변질되는 것이오. 더 나아가서는 내부분열까지 촉발할 수 있기에, 정도를 넘어선 내부총질은 외부정적세력의 분열책동에 필히 이용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90년대 민주화 이후부터 작금에 이르기까지 수구언론들은 야당내의 대수롭지 않은 사소한 논쟁에도 침소봉대 과장보도로, 마치 야당이 당장이라도 분열할 상황인 것처럼 확대해석해 국민여론을 호도해왔다.

 

어느 누가 감히 분당을 전제로 당원과 국민을 협박할 수 있는가?

 

 

더욱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초보생의 섣부른 정치행보로 빚어진 우발적인해프닝을 마치 야당내의 권력다툼이나 분열조짐으로 과대포장 해, 야당의 지지율 하락을 유도하는 불법적인 선거개입조차 거리낌 없이 자행해왔다.

 

뿐만 아니라 여당이 지방선거에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수구언론의 야당분열 정치공작은 멈추기는커녕, 더욱 노골화 되고 있는 실정이다. 바로 거대야당인 민주당이 분열해 분당해야만, 윤석열이 여소야대의 식물대통령을 면하고 주가조작 피의자 김건희를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문제인 것은 수구언론들이 민주당내 선거결과에 대한 책임논쟁을 확대재생산함으로써, 민주당의 분열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으며, 이를 등에 업고 특정정치세력이 이재명의원이 당대표가 되면 민주당이 분당할 것이라며 감히 당원과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어느 정당이든 당대표는 당원과 국민들의 선택에 따라 결정돼야 하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다. 다시 말해 수구언론들의 정치공작과 특정정치세력에 의해 당대표가 좌지우지 되는 것은 당원과 국민에 대한 기만행위이자 민주주의 헌정 파괴라는 것이다.

 

이에 수구언론들의 야당분열 정치공작에 부화뇌동하고 있는 일부 야당정치가들에게 묻는다. 김정숙 여사의 2만 원 짜리 브로치를 억대 명품으로 속여 비난했던 수구언론들이 이젠 김건희의 억대 목걸이가 국격을 높였다며 대놓고 칭송하고 있는 이 추악하고 역겨운 현실이 실로 부끄럽지 아니한가?  

 

그 누가 보더라도 지난 대선·지방선거의 패배는 기울어진 언론지형이 빚어낸 역사적 참극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야당정치가들이 수구의 분열책동에 부화뇌동해 감히 분당을 전제로 국민을 협박하려한다면, 더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상식이 결코 용납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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