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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사랑 '김건희 버버리매장 3000만원 쇼핑' 주장 네티즌 고발..진실은?

대통령실, "주말 명품 쇼핑 '허위사실'..강력유감"..네티즌 "대통령실이 거짓이면 거짓인가"

정현숙 | 기사입력 2022/07/12 [16:00]

건사랑 '김건희 버버리매장 3000만원 쇼핑' 주장 네티즌 고발..진실은?

대통령실, "주말 명품 쇼핑 '허위사실'..강력유감"..네티즌 "대통령실이 거짓이면 거짓인가"

정현숙 | 입력 : 2022/07/12 [16:00]

"매장과 주변 CCTV 까면 간단하다..못까는 것들이 범인이다"

 

SNS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씨가 주말에 청담동 버버리매장에서 명품 쇼핑을 했다는 목격담을 전한 네티즌이 팬클럽 '건사랑' 관계자에게 고발당했다. 

 

12일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건사랑 대표 이승환씨는 매체와의 통화에서 “해당 글을 게시한 네티즌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고발장은 우편으로 서초경찰서로 보냈다”라고 밝혔다.

 

대통령 부인이 연예인처럼 팬클럽을 운영하는 것도 논란이지만 이승환씨는 김건희씨를 거의 전담해 마크하는 분위기다. 그는 지난달 윤 대통령 자택 앞에서 집회 시위를 연 본 매체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고발하기도 했다. 해당 고발 건 역시 서초경찰서에 이첩돼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김건희씨가) 청담버버리 매장에서 손님을 모두 내보내고 3000만원을 결제하고 프라다 매장으로 이동했다”라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올린 네티즌은 “현장 직원에 따르면 김 여사가 경호원 4명을 데리고 청담 버버리 매장에서 3000만원을 결제하고 프라다 매장으로 갔다고 한다”라며 “윤 대통령은 부인 관리 잘해라. 나라 어쩌냐”라고 개탄했다.

 

주식방인 종토넷에도 "건보료 7만원 내면서 버버리 한방에 3000만 결제?"라고 김건희씨를 비판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디시인사이드’ 이재명 갤러리에도 “김건희가 어제(9일) 백화점 독점하고 명품 쇼핑한 거 사실이냐. 버버리 3000 긁었다던데. 뉴스에서는 언급도 안 되네. 포털에서만 돌고 있는 소문인지”라는 글이 올라왔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건희 빵사먹은것도 보도하던 기레기들이 어제 명품(?) 매장 문걸어놓고 쇼핑했다는건 암말도 안하네? 왜, 기사도 일일이 허락받고 내는거냐?" "봤다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닌데 헛것을 봤나? 하도 성형을 많이 해서 같은 성형외과 출신 여성인건가"라는 글이 게시됐다.

 

이에 대통령실 국민소통관장실은 11일 “김 여사의 명품 쇼핑은 허위 사실”이라며 “제보를 빙자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라고 해명했다.

 

관련 기사에는 "대통령실이 변명하느라 바쁘구나" "매장과 주변 CCTV 까면 간단하다. 외교부 공관도 CC까고 한동훈 폰도 비번 까면 거짓과 사실이 1분도 안걸리는데 못까는 것들이 범인이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관련해 대통령실 해명 그대로 일제히 보도를 내는 국내 언론의 행태를 두고 SNS 등에서는 "대통령실이 거짓이면 거짓인가"라는 불신이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허위라는 대통령실 해명 그대로 "팩트체크 해보니"라고 보도한 한국경제 기사를 캡처하고는 "팩트체크라기에 기사를 자세히 보니 기자가 현장 취재한 것은 1도 없고 대통령실이 거짓이라니 거짓이란다. 니가 기자세요?"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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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찮은 갈보 2022/07/15 [17:03] 수정 | 삭제
  • 관살혼잡 사주는 입만 열면 거짓말한다는 사주팔자 이론이 맞네. 4대 흉신 상관을 일지에 깐 경진일주는 용을 뜻하는 글자이니 물많은 동네 용산에서 업무한다고 지랄하는 겁니다. 물 많은 창녀 사주는 물이 검은색을 뜻해서 비밀이 많고 잘 들키지 않는다고 하니 대놓고 혈세 도둑질 중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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