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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오직 정치보복밖에 모르는 윤석열에겐 퇴진외에 길이 없다.

정치보복 수사와 김건희 비위 폭로자들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8/06 [09:14]

(사설) 오직 정치보복밖에 모르는 윤석열에겐 퇴진외에 길이 없다.

정치보복 수사와 김건희 비위 폭로자들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8/06 [09:14]

정치보복 수사와 김건희 비위 폭로자들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연일 최저를 경신하면서 결국 정권붕괴선인 20% 초반까지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에 대한 사과와 반성은커녕, 오히려 전 정부에 대한 보복성 수사와 김건희 비위 폭로자들에 대한 공안탄압 등, 정치보복에만 몰두하고 있어, 무능한 검찰공화국 공안정치의 한계라는 국민들의 질타가 쇄도하고 있다.

 

지난 5일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는 무려 66%로 긍정평가 24%를 압도했으며, 인사 문제를 필두로 경험·자질 부족과 무능함, 독단적이란 응답 등, 이미 대다수의 국민들이 윤석열의 무능과 독선을 간파하고 보수는 물론, 전 세대에 걸쳐서 윤석열 검찰공화국의 정치공작과 무능을 질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보수들조차 등을 돌린 연이은 국민들의 매서운 채찍질에도 불구하고, 정치검사 출신 윤석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대책이라고는 오로지 전 정부와 정적들에 대한 보복수사와 김건희의 실체를 폭로한 행동하는 양심들에 대한 공안탄압이었다.

 

한동훈 장관이 장악한 정치검찰은 이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 변호사비 대납의혹,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의혹, 공공기관 블랙리스트, 대장동 개발·로비 특혜 의혹, 여성가족부 공약 개발 의혹 등, 문재인 정부와 이재명 의원 흠집 내기 정치공작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대선 전, 경력위조 주가조작 피의자 김건희의 실체를 폭로한 인터넷언론들과 기자들은 물론, 김건희의 추악한 과거를 직접 국민들 앞에서 폭로했던 숱한 제보자들까지도 연이어 수사선상에 오르면서, 경찰까지도 장악한 검찰공화국의 공안탄압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상황이다.

 

이러한 윤석열의 피의 보복은 민주주의 진영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었다. 지난 대선기간 윤석열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앞장서서 난국을 타개해 나갔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또한 토사구팽하면서 최소한의 신의마저 저버린 막장 양아치질까지 서슴지 않았다. 차기 대선후보로 밀고 있는 한동훈 장관을 위해 미리 경쟁상대인 이준석 대표를 매장시키려는 정치공작이었다.

 

이렇듯 에너지 위기와 고물가에 국민들이 죽어나가던 말던, 참다못한 국민들이 매서운 여론의 회초리를 휘두르든 말든, 제 버릇 개 못준다고,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검찰 출신 윤석열에겐, 오로지 보복수사와 공안탄압으로 김건희의 추악한 과거만 덮을 수 있으면 되는 것이었다.

 

논문표절 교육부장관과 윤석열의 측근이 수장인 법제처를 사주해 김건희 논문표절을 덮으면 되는 것이오. 검찰과 경찰국을 사주해 김건희의 주가조작 수사를 조작하고, 김건희 비위 폭로자들을 탄압함으로써 김건희의 추악한 과거사를 온전히 덮을 수만 있으면 되는 것이었다.

 

이처럼 경제도 나 몰라! 안보도 나 몰라! 민생도 나 몰라! 하며 할 줄 아는 것이라곤 도둑질이라고 보복수사나 일삼으며 그 그릇이 여전히 검찰총장도 아닌 한낱 중앙지검장에 머물러 내로남불 양아치 짓만 일삼고 있으니, 이런 무능한 철면피를 나라의 수장으로 두고서 어찌 나라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이렇듯 범법피의자 윤석열이 지속적으로 국회의 냉철한 견제도 싫다. 더욱이 국민들의 혹독한 여론의 채찍질도 모르겠다한다면, 국민들에게 남아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바로 봇물 터지듯 거리로 쏟아져 나와 한 목소리로 ‘무능한 범법자 윤석열 퇴진!’을 외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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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리골 2022/08/07 [08:55] 수정 | 삭제
  •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대학》의 중요한 내용 중 하나로 집안을 다스리고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안케 하는 첫걸음이 바로 나 자신을 다스리는 일이라는 뜻이다. 학교에 다닐 때 선생님들에게 귀가 따갑도록 들었으며 늘 부모님께서 강조하신 말씀이다.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하나...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참뜻? 자신과 가정을 꾸준히 수련시키면서 ​ 사회도 바꿔나가는 것. ​ 나의 부족한 능력과 가정의 무질서를 다스리고 ​ 사회를 좀 더 좋게 만들어 나가는 것. ​ 현재당면한 정치현장을 포함한 ​ 뜻이 아닐까합니다. 추신 범죄자를 잡아넣지않고 주지육림 상납받고 (지상에서 가장덩치큰뇌물로 사회를 어지럽힌죄)
  • 고아라 2022/08/06 [14:14]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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