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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건희 공범들의 축제'가 된 취임식,그리고 '절망의 아이콘이 된 윤석열'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절망'

강전호 칼럼 | 기사입력 2022/08/19 [00:41]

[칼럼] '김건희 공범들의 축제'가 된 취임식,그리고 '절망의 아이콘이 된 윤석열'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절망'

강전호 칼럼 | 입력 : 2022/08/19 [00:41]

양산 욕설패륜집회를 주도한 패륜아 안정권을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해 국민을 경악케 했던 것도 모자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주범의 아들까지 초청하면서  국민을 분노케 했던 김건희가 심지어 모친의 300억 사문서 위조 공범까지 취임식에 초청했던 것으로 드러나, 대통령 취임식이 범죄자 김건희 공범들의 축제가 되었다는 사실에 국민들이 기막혀 하고 있다.

 

▲주가조작범 권오수 아들인 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동그라미)가 지난 5월10일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권혁민이 당시 앉았던 자리는 윤석열 내외의 친인척 등이 앉은 주요인사석이다. 권혁민 앞쪽으로 윤석열의 아버지 윤기중(맨 앞줄 제일 오른쪽 모자 쓴 이)이 앉아 있다.

 

언론이 입수한 취임식 명단에 의하면, 통장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김건희의 모 최은순과 함께 기소돼 유죄를 선고받은 공범 김씨가 김건희의 추천으로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됐을 뿐만 아니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주범인 권오수의 부인과 부사장까지도 취임식에 초청된 사실이 추가로 밝혀짐으로서 김건희가 주가조작범 임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다.

 

또한 공범 김씨는 김건희와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 동기였던 데다, 김건희가 운영하던 코바나컨텐츠에서 감사로 재직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대선 예비후보였던 윤석열에게 1000만원이란 고액을 후원까지 했던 것으로 밝혀져, 김건희가 은행잔고증명서 위조에도 개입했다고 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12억 대통령 공관 리모델링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따낸 업체 대표를 바로 김건희가 대통령취임식에 초청했었다는 것이며, 이 업체는 코바나컨텐츠 전시회장의 인테리어 공사를 담당했을 뿐만 아니라, 김건희가 기획한 전시회를 후원까지 했었기에, 김건희가 사적으로 특혜를 준 것이라는 의혹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

 

이렇듯 패륜아 안정권, 주가조작주범 일가, 잔고증명위조 공범에 공관 리모델링 업체까지, 김건희의 비선실세들과 범죄 공범들도 모자라, 이권사업 관련자들까지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받고 참석해 국민들을 기만하다보니, 대통령 취임식이 김건희 공범들의 국정농단 축제라는 질타가 쏟아질 수밖에 없다.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절망'

 

더욱이 윤석열은 경찰장악을 위한 경찰국장에는 밀정 김순호를 임명해 경찰과 국민을 경악케 하더니, 취임 100일 동안 공석이던 검찰총장에는 수사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피의자 이원석을 내정하고 있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할 사법기관을 파렴치한들이 장악했다는 국민들의 원성이 빗발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윤석열은 위와 같은 이미 밝혀진 국정농단에 사과와 반성은커녕, 언론들의 취재에 의해 의혹이 불거지자, 취임식 초청명단을 삭제하는 한편, 경찰국을 신설해 경찰까지 장악함으로써, 김건희와 공범들의 범죄은닉과 정치보복에 혈안이 되어 있으니, 최근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절망’이라는 국민이 무려 33% 달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대통령 취임식부터 김건희 공범들과 비선실세들이 준동하더니, 윤석열에게 고액을 후원했던 비선실세들이 대통령실까지 장악하고 이권을 챙겨왔음은 물론, 심지어 기업들에게 거액의 로비자금 까지 요구했다고 하니, 이 나라가 김건희 공범들의 김건희 공범들에 의한 김건희 공범들을 위한 나라가 아니고 그 무엇이란 말인가?

 

이렇듯 김건희 공범들과 비선실세들이 국민을 기만하고 준동하고 있을 진데, 이를 바로잡아야할 검경까지 이미 파렴치한들에게 장악되어 있으니, 결국 국민들이 직접 나서 윤석열을 퇴진 시키지 않는 한, 무너진 대한민국의 법치를 바로 세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국민의 생존권조차 보장 받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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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2022/08/23 [11:14] 수정 | 삭제
  • 우리는 지금 21세기에 살면서,고려,이조시대보다 못한 괴이한 현실을보고살고있다. 유자광, 임사홍,한명회를 합성한 자와비슷한자와 장희빈,장녹수비슷한 자가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 오직 정권교체라고 2찍들이 이런사태를 만들었다. 참 어이상실이다. 무슨말을 하랴! 스스로 자초한 재앙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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