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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소리 만평 이 정도 고통은 고맙게 알아야지!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3/02/08 [18:18]

서울의 소리 만평 이 정도 고통은 고맙게 알아야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3/02/08 [18:18]

▲ 김종두 화백  © 서울의소리

국민들은 치솟은 물가와 난방비 때문에 고통받고 있고, 기업들은 무역수지 적자가 500억 달러에 이르러 빈사상태인데, 국힘당은 날마다 당권 싸움만 하고 있어 국민들의 분노가 치솟고 있다. 올해가 더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걱정이 태산이다.

 

이 와중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세계 민주주의 지수에서 윤석열 정권은 8단계나 하락해 24위가 되었다. 본부장 비리는 모두 덮고 정적 죽이기에만 혈안이 된 탓이다.

 

걸핏하면 자유를 외치던 윤석열은 노조를 탄압하고 언론을 탄압하고 야당을 탄압해 검찰독재공화국이란 오명을 받고 있다. 이태원 참사로 159명이 희생되었지만 주무 장관인 이상민을 경질하기는커녕 오히려 격려해주고 있다.

 

차기 대선주자로 등극한 한동훈은 국정조사나 국정감사에 나와 의원들의 질문에 따따부따, 간쪽깐족해 논란이다. 난방비가 폭등하자 그게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때문이라고 하는데, 문재인 정부 때 원전 총기수는 오히려 늘었다. 윤석열 정권이 전 정부 탓만 하자 네티즌들이 그럼 왜 정권교체는 하자고 그랬냐?‘ 하고 일갈했다. 고소한 촌철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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