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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시티 동포들 윤석열 퇴진 김건희 구속 촉구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3/05/25 [02:24]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시티 동포들 윤석열 퇴진 김건희 구속 촉구

서울의소리 | 입력 : 2023/05/25 [02:24]

민생파탄, 굴종외교, 노동탄압, 평화위협하는 윤석열 즉각 퇴진해야

드류 파블루 호주 연방 상원의원 후보도 집회 참여

 

▲ 시드니 집회  

 

호주 시드니와 브리즈번 시티 집회에 수십 명의 동포들이 참가하며 윤석열 퇴진 목소리가 불붙고 있다. 

 

시드니에서는 20일 오후 4시 웨스트라이드 플라자 앞에서 제 43주년 5.18 민중항쟁 기념식 및 윤석열 퇴진 제2차 촛불 집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민생파탄, 굴종외교, 노동탄압, 평화위협을 하고 있는 윤석열 검사독재 정권을 규탄하고, 518정신으로 5월의 함성으로 윤석열 퇴진을 명했다.

집회에 참가한 한준희 목사는 43년 전 광주에서 일반 시민에게 발포 및 사실 명령을 내린 전두환을 칭찬했던 윤석열이 이제는 518 기념사에서 5월 정신이 광주와 호남의 경제 발전이라고 하여 518 광주를 모독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또한 검찰 쿠데타로 집권하여 독재정치를 하는 윤석열을 끌어내리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겠다며 동참을 호소했다.

 

▲ 브리즈번 시티 집회 ©서울의소리


호주 브리즈번 시티에서도 5월 20일 오전 11시 엠마 밀러 플레이스(Emma Miller Place)에서 브리즈번 촛불행동 주최로 제2차 윤석열 퇴진 집회가 열렸다.

집회 참가자들은 윤석열 퇴진과 김건희 구속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특히, 이날 집회에는 호주 연방 상원의원 후보인 드류 파블루(Drew Pavlou) 씨가 참여해 연설을 하여 큰 관심을 끌었다.

 

 ▲  드류 파블루 호주 연방 상원의원 후보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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