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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무관학교 기획자 백진동 PD "육사의 독립 영웅 흉상 철거...역사 앞에 반드시 심판받을 것"

성해영 기자 | 기사입력 2023/08/26 [13:14]

신흥무관학교 기획자 백진동 PD "육사의 독립 영웅 흉상 철거...역사 앞에 반드시 심판받을 것"

성해영 기자 | 입력 : 2023/08/26 [13:14]

▲ 출처=백진동 PD SNS 캡쳐  © 서울의소리

 

[서울의소리=성해영 기자] 육군홍보대상을 수상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의 제작자로 잘 알려진 백진동 PD는 육군사관학교가 25일 독립운동가 흉상 철거를 시작했다는 사실에 대해 SNS에 "역적매국노와 정치군인들이 역사 앞에 심판받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백진동 PD는 2018년 신흥무관학교를 기획해 육군홍보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KBS 드라마 '아이리스',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여신', TV조선 '지운수대통' 등 다수의 드라마 PD와 영화 '가문의 영광',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외 다수의 영화를 제작했다.

 

백 PD는 국방문화 콘텐츠 기획 전문가이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육군본부 정훈공보발전위원이었고, 2022년에는 법무부 디지털 성범죄 예방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문재인 정부 당시에는 문화예술특보를 지냈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시절에는 문화예술위원장을 지냈다. 현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문화예술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육군사관학교는 당초 25일 정문에 설치된 독립운동가 5인(홍범도, 김좌진, 지청천, 이범석, 이회영)의 흉상을 철거하려 했으나, 홍범도 장군 기념사업회, 우당이회영기념사업회,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등 독립운동가 기념 단체들의 거센 반발에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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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홍범도 장군, 지청천 장군, 이회영 선생, 이범석 장군, 김좌진 장군 

  

이들 단체들은 25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육사 교정에 설치된 독립전쟁 영웅 흉상 철거 시도는 국군의 기원인 독립전쟁의 역사를 뒤집으려는 매우 심각하고 엄중한 문제이다."라며 "역사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헌법 정신을 훼손하는 반 헌법적인 처사"라고 육사의 만행을 규탄했다. 

 

육사 충무관 중앙현관 정문에 설치된 독립운동가 5인의 흉상은 2018년 제99주년 3.1절을 기념하며 실제 탄피 300kg을 녹여 제작했다. 당시 육사는 "총과 실탄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음에도 봉오동, 청산리 대첩 등 만주벌판에서 일본군을 대파하며 조국독립의 불씨를 타오르게 한 선배 전우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흉상을 설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공산주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라고 하면서 "육사 교내 기념물을 다시 정비할 계획이 있다."고 했다. 육사는 독립기념관에 독립영웅 5인의 흉상 보관에 대한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육사의 철거 계획이 정부로부터 진행됐음을 시사했다. 국가보훈부 또한 이를 지시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날 해당 부처는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독립기념관 측에서는 독립영웅 5인의 흉상이 철거될 경우 보관 가능 여부에 대한 요청이 있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아, 철거 계획이 사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육사는 독립영웅 5인의 흉상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백선엽 장군의 흉상을 설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육사는 이날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한미동맹의 가치와 의의를 체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독립 영웅 5인의 흉상 철거 계획이 전 정부 흔적 지우기, 역사 왜곡, 친일친미 사대주의 등 정치 쟁점화되었다는 데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정부 여당의 국회의원이 독립영웅 5인에 대한 철거를 주장했다는 사실까지 보도되면서 독립운동가 기념사업 단체, 야당, 시민단체 등의 반발이 심상치 않아 철거 계획은 당분간 논란 속에 휩싸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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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wn12 2023/08/27 [16:17] 수정 | 삭제
  • 개독교 금지가 답이다

    같은 도시 일요일
    잠시 찾은 귀여운 조카 두 명
    교회 안 갈래
    가야 해
    교회로 애들 보내면 나쁜 짓 하라곤 안 가르키던데요
    그럴까요
    이래서 이렇고 저래서 그런데
    삼촌 말 들으니
    맞는 말 같어
    `~~`
    교회 가면 엉뚱한 거 말해
    싫어``
    여동생은 갔는데 얼굴 좀 보자
    살금 살금
    ..

    박근혜 말만 대통이지 별일 없던 이가 탄핵으로 사라지고
    문재인 제대로 된 이가 대통령 됐나 했는데
    그때부터 광화문 주말마다 씹자가 이들 나타났다
    십자가 깃발은 교회 마당에서나 펼치는 건데
    대한민국 대로에 주말마다 나타나
    일의 사단은 여기부터
    전국적 버스 동원에 기 죽어서인지
    본인처럼 용접 전국구 구석구석은 아니었던 듯
    매주 광화문 지날 때마다
    딴나라 깃발 미국 이스라엘 꺼
    두 개 추가
    오메 기 살어.`
    주여~..`>~`~~
    잘 났어`~`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당시 대통령 문재인은
    아니었다
    나름으로 열심히 했지만
    한계의 갭이 너무 커
    종교의 핵심은 믿음이 아니라
    끝내는 세상 적당히 살자
    대강 살자 대충 ~~
    반대인 완벽 추구 아니더라도
    세상 좋은 삶 좋은 기회 삼아
    맘껏 펼쳐 보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

    중요한 건 결과 랍니다
    과정 어떻든 굥가 대통 되더니
    별별 밤하늘 것 많큼이나
    많이도 반대로만 갑니다
    반 민주 반 공정 반 외교 반 경제
    반 국방 반 교육 반대로가 사회부
    반대 보훈처..........
    청개구리 따로 없는 나라/
    ..

    이 인간이 원래부터 개독인지 아닌지는 불 확실합니다
    그저 도시 시골 온갖 넘쳐 나는 십자가처럼 대충 살자
    대충 믿어봐하면 되드라
    나는 다른 걸로 가는 거 였는 데
    이러다 보니 거짓말 나날이 늘어나서
    보통처럼 됐는데..`.
    거니야
    예전 잘못 많이 했니 아니냐?
    잘못은 개뿔 그냥 해본 소리고
    난 오늘 술 안 먹는 당...`
    거짓말.`~>~>
    /~/`/`

    개독교 금지가 답니다
    개독교는 거짓말 투성
    결과로 보여지는 굥석열이 정부
    끼리끼리 모여 굥석열이 잘합니다 라고
    여론 조사 때마다 외친다
    같은 거짓말도 진실은 돼
    노력하자
    ..
    이번 기회에
    거짓말 굥가 탄핵하고도 분이 안 풀리니
    그때는 거짓말의 원흉 씹자가를
    불 태우고 더불어 살자
    홍익 인간 깃발
    교회마다
    높이 새워 졌으면...
    아직 확정된 디자인은 없다
    삼족오가 유력함
    준비 중```,`<


    독셜가..

    반 기독교 카페
    거기서도 짤린 사람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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