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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주·반민족 윤석열 정부 폭주 저지를 위한 울산 민주시민 릴레이 동조 단식 돌입

- 릴레이 단식은 대다수 국민들의 삼키고 참아온 분노와 저항

이기만 | 기사입력 2023/09/05 [02:10]

반민주·반민족 윤석열 정부 폭주 저지를 위한 울산 민주시민 릴레이 동조 단식 돌입

- 릴레이 단식은 대다수 국민들의 삼키고 참아온 분노와 저항

이기만 | 입력 : 2023/09/05 [02:10]

울산 롯데백화점 앞에서 94일 반민주·반민족 윤석열 정부 폭주 저지를 위한 울산 민주시민 릴레이 동조 단식을 시작하며 윤석열 정부는 우리 국민이 지난 백여 년 동안 피땀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의 모든 성취의 역사와 가치를 취임 16개월만에 철저히 무너뜨다며 대통령이 되기 위해 그렇게 외쳐 댔던 공정과 상식을 아직도 기대할 만큼 우리 국민은 어리석지 않고 더 이상 기대할 것은 없다고 밝혔다.

 

▲ 반민주. 반민족 윤석열 정부 폭주 저지를 위한 울산민주시민 릴레이 동조 단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정해채널 제공)  © 이기만

 

해병대 채수근 상병 사망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기 위해 해병대 수사단 박정훈 대령의 입에 재갈을 물렸으며 무능력과 불법 지시로 우리 사회에서 폐기되었던 MB시절 이동관을 언론 장악을 위해 방통위원장에 임명하고, 장모의 구속과 처가의 양평고속도로 투기 의혹에는 단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 했다.

 

입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면서, 그 누구보다 민주주의를 유린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독재자의 길을 가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는 반민주, 반민족 정부로 규정했다.

 

대한민국 법원이 결정한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일본 기업의 배상책임을 자국의 기업이 대신해 줄 것을 강요하고, 국민 75퍼센트의 반대 여론은 무시하고, 일본의 입장에서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 투기를 사실상 찬성하고, 급기야는 극우 뉴라이트의 역사 인식으로 봉오동 전투로 항일 독립운동사에 가장 위대한 민족영웅인 홍범도 장군의 흉상마저 육사 교정에서 없애겠다는 윤석열 정부에게 더 이상 대한민국은 없고, 오직 일본만 있을 뿐이이라고 성토했다.

 

이태원 참사의 슬픔은 아직도 이태원 골목을 떠돌고 있지만, 여전히 사과 한마디, 제대로 된 책임자 처벌 없이 꼬리자르기로 일관하고, 작년 수해 재난시, 물에 잠겨 사람이 죽어나간 신림동 반지하방을 강 건너 불구경 하듯 구경하더니, 올해 오송지하차도 침수 재난 사고에도 예정에 없던 우크라이나 방문을 핑계로 지나쳐 버렸다며 윤석열 정부는 너무 위험하다고 밝혔다.

 

이 정부에서 국민은 더 이상 주인이 아니다. 주인은커녕, 우리 국민은 급기야 국가가 지켜야 할 대상이 아닌 지경에까지 이르렀다면서, 윤석열 정부는 지금껏 대한민국 역사에 없었던 반국민 정부라 꼬집었다.

 

윤석열 정부는 반민주반민주반국민 정부에 우리의 분노하며 저항할 것이며 오늘 시작하는 윤석열 정부 폭주 저지를 위한 릴레이 단식은 대다수 국민들이 삼키고 참아온 분노와 저항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

 

< 이기만 기자 /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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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옥분 2715 2023/09/05 [13:44] 수정 | 삭제
  • 이재명 대표님께 작은힘이라도 보탬되고 싶습니다
  • 미경 2023/09/05 [12:56] 수정 | 삭제
  • 민초들의 바른 목소리와 행동이 우리나라를 지킵니다 응원합니다 기자님 기사 감사합니다
  • 정해채널 2023/09/05 [12:38] 수정 | 삭제
  • 울산 릴레이단식을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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