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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김건희 구속집회와 그 의미

이득신 작가 | 기사입력 2024/01/03 [16:26]

다시 시작된 김건희 구속집회와 그 의미

이득신 작가 | 입력 : 2024/01/03 [16:26]

 

이재명 대표의 피습으로 2024년이 우울하게 시작되었다. 모든 정치일정은 중단되거나 연기되었고 이재명 대표의 안부에 모든 국민들의 눈과 귀가 쏠려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소리는 다시 김건희 구속 집회를 시작하게 되었다. 

 

우선, 김건희 구속 촉구 집회는 정치일정과 관련이 없는 사안이다. 오히려 검찰과 경찰이 다른 범죄자들처럼 수사하면 될 일이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다는 것을 대한민국 검·경이 보여주면 될 일이다. 일반 국민들 수사하는 것처럼, 다른 공직자가 뇌물을 받았을 때 수사하고 처벌하는 것처럼 수사하면 될 일이다.

 

둘째, 도이치모터스 김건희 특검법 등 정치일정이 테러사건으로 연기되거나 보류되었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윤석열은 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예고를 해 놓은 상황이었다. 따라서 김건희 특검법이 아니라 김영란법 등 뇌물수수와 관련한 내용으로 처벌을 하면 될 일이다. 

 

셋째, 김건희 뇌물수수 목록을 작성하려면 대통령실을 압수수색하여야 한다. 문재인 정부시절 윤석열 총장을 통해 청와대 압수수색이 들어온 것처럼 말이다. 검찰도 언제까지 윤석열 한동훈의 꼭두각시 노릇만 할 수는 없지 않는가. 이제는 검찰의 배짱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김건희가 받은 명품은 그저 영부인이기 때문에 받은 것이 아니다. 예쁘고 아름답다고 뇌물을 주는 것이 아니다. 뇌물의 사전적 의미는 일정한 직무에 있는 자의 직위를 사사로운 일에 이용하기 위하여 넌지시 주는 부정한 돈이나 물건을 말한다. 영부인이라는 공적위치에 있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뇌물을 준 사람은 김건희에게 인사청탁 등의 목적이 있을 것이고 그러한 목적의 실현을 위해 김건희는 뇌물수수하고 인사와 국정에 개입했을 것이다. 

 

따라서 김건희가 받은 뇌물은 단순한 뇌물이 아니고 그 사건도 뇌물수수사건이 아닌 국정농단 사건이다. 나라가 절망적인 위기의 국면에 처해 있다. 검찰도 경찰도 대한민국의 일원이다. 모두가 위기의 심정을 갖고 김건희 국정농단 사건의 처벌에 힘을 모아야 한다. 검찰은 김건희를 구속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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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24/01/04 [19:29] 수정 | 삭제
  • 초심 백은종대표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윤석열과 김건희 구속 반드시 해야된다는거 잊지말아야되요~!!!!! ^^ 그리고 날씨가 너무 춥고 미세먼지가 심해요~!!!!!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잘챙기세요~!!!!! ^^
  • okwn12 2024/01/03 [19:34] 수정 | 삭제
  • 사진 속 초심님과 송영길 대표님
    전생이랑 마찬가지로 이웃 사촌으로 여전하시네요
    현실에서 도저히 풀지 않는 의문은
    전생을 대입하면 금방 풀린다고 주창 하는 바인데
    아마도 두 분은 전생에서 형제지간 아니었을까~>~`.

    며칠 전 바다 건너 저쪽 나라에서
    송영길 대표의 부인 남영신 여사께서
    억지 논리로 송 전 대표를 구속한 검찰을 비난하자
    어째 그러냐며 ㅂㅊㅂㅅ 뭐라던데
    그쪽 나라 부창부수는
    떡 사 먹었는지 어따 대고
    `..``.`~~~`

    오래전부터 두 분 옆에서 지켜 보았지만
    독재 통치남과 독재 옆지기는 아예 비교 불가
    부러웠남`.`.
    ~~~~`

    ..

    암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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