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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尹부부-천공’ 그 경악할 내용이 공개된다..‘서울의소리, 8일 전격 공개’

'8일 오후 3시 서울의소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천공 영상 담긴 <최재영 목사의 언더커버> 1부 공개',
'용산 이전ㆍ엘리자베스 여왕 조문 불참ㆍ 남북통일 문제 등 그간 의문의 실마리 천공의 입을 통해 공개'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4/02/07 [21:30]

[특종] ‘尹부부-천공’ 그 경악할 내용이 공개된다..‘서울의소리, 8일 전격 공개’

'8일 오후 3시 서울의소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천공 영상 담긴 <최재영 목사의 언더커버> 1부 공개',
'용산 이전ㆍ엘리자베스 여왕 조문 불참ㆍ 남북통일 문제 등 그간 의문의 실마리 천공의 입을 통해 공개'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4/02/07 [21:30]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정계를 뒤흔들고 있는 김건희 디올백 사건당사자인 최재영 목사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멘토라고 알려진 무속인 천공과의 만남을 촬영한 영상이 본 매체 서울의소리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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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서울의소리를 통해 방송될 <최재영 목사의 언더커버> 모니터링 과정 中      ©서울의소리

 

서울의소리8일 오후 3시 특집방송 <최재영 목사의 언더커버-커튼 뒤 천공의 성>을 매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한다.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최 목사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천공의 용산 고급 오피스텔 집무실에서 천공과의 두 차례 만남 과정에서 나눈 대화 내용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 목사는 그간 천공을 20186, 20221214, 202341, 2023519일 등 총 4번 만났으며 그중 단 두 번 20221214일과 2023519일 천공을 그의 용산 집무실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이번 공개 되는 내용은 그 당시 촬영된 것이다.

 

앞서 지난달 17일 김건희 명품 수수 관련 외신보도를 위해 서울의소리가 주최한 외신기자클럽 기자회견에서도 이와 관련한 내용들이 잠깐 공개되기도 했었다.

 

당시 최 목사는 천공이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이 있는 곳에 초호화 대형오피스텔 2층(복층)을 쓰면서 저기 앉아서 윤석열과 김건희를 컨트롤하고 수렴청정하고 국정에 개입하고 가정교사 노릇을 하고 있는 그 장면을 제가 4번의 만남을 통해 입수했다고 밝혔었다.

  

이번 공개되는 영상에서는 용산 이전’ ‘엘리자베스 여왕 조문 불참’ ‘남북통일 문제등 그간 풀리지 않았던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천공의 입을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다.

 

한편 서울의소리 특집방송 <최재영 목사의 언더커버>는 총 2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화는 8일 오후에 공개되며 2화는 설 연휴 후 공개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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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24/02/09 [09:38] 수정 | 삭제
  • 야당세력편을 들면 클래식음악인들은 연주활동을 중단당해야 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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