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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아 논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원팀이다

이득신 작가 | 기사입력 2024/03/22 [16:50]

가수 리아 논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원팀이다

이득신 작가 | 입력 : 2024/03/22 [16:50]

 



최근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비례정당 지지율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형국이지만 양 정당의 비례정당 합산 지지율은 50%가 넘는 상황이다. 또한 이재명 대표는 조국혁신당과 관계에 대해 함께 가야할 연대의 대상이라는 표현을 하기도 했다.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해 반 윤석열 전선을 확대하여 반드시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부분이다. 조국혁신당의 조국대표는 문재인 정부에서 민정수석과 법무부장관을 지낸 인물이다. 따라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원팀으로 가야 할 연대의 대상이다.

 

조국혁신당에 영입인재로 입당해 비례대표로 출마하는 가수 리아씨가 때 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2012년 당시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영상이 모 매체를 통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영상을 통해 리아씨가 한 때 극우 활동가였다는 루머까지 유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가수 리아씨의 입장을 들어봤다.

 

우선 공인의 신분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무척 곤혹스럽다는 입장이다. 자신은 결코 극우 활동가도 아니었으며 이렇다 할 정치성향을 갖지않고 있던 시절 선배의 부탁으로 정치 유세 현장에 참여한 바 있었는데, 그 영상만으로 자신을 극우 활동가라고 치부하는 하는 것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둘째, 박근혜 탄핵국면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가 되었으나 역시 모태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라는 설명도 곁들였다. 민주 정당계열의 지지활동을 하게 된 것은 10년도 채 되지 않지만 그 기간 동안 만큼은 진심을 다해 지지해 왔다는 것이다.

 

셋째, 자신의 직업은 가수이며 문화예술인으로서, 정치인과 정당을 지지하는 입장이었지 정치 브로커와는 거리가 멀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더군다나 극우 활동가라는 루머는 자신을 향한 악의적 음해라는 것이다. 정치에 관심을 가진 이후부터 자신을 향한 좌파라는 비난에는 참을 수 있지만 극우 활동가라거나 정치브로커라는 말은 참으로 모욕적인 언사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넷째,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갈라치기하려는 이간질에는 수많은 민주당원과 조국혁신당의 당원들 그리고 국민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하면서 거짓 유언비어에 선동되지 말고 지속적인 지지를 부탁한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다음은 SNS에 올린 가수 리아씨의 입장문 전문이다.

 

최근 저에 대해 말이 참 많습니다. 공인이 겪어야할 과정 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정치 브로커라는 말도 마음이 아팠으나 극우 활동을 했다는 말은 더 마음이 아픕니다. 극우활동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가수 활동을 하며 당시에는 이렇다 할 정치성향을 가지지 않았던 제가 친한 모 가수 선배의 부탁을 받아 한나라당 유세 참여를 한 일인데 이러한 것들을 증거라 하며 유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저는 그 선배와 친한 사이였고 제 일도 많이 도와주겠다 하여 참여한것은 맞습니다. 저는 모태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었습니다. 정치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던 제가  의식을 가지고 민주당을 지지한 것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 선거유세때부터입니다. 당시 대통령 후보셨던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고 그때부터 민주당 당원 가입도 하게 되었지요. 여러분께 영상으로 소명 올립니다. 출처는 문재인TV이고 제 발언 내용을 보시면 리아가 왜, 어떻게 어느 시점부터 민주당을 지지하게 되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젊은 시절 행동으로 오해를 가지실 분들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더욱 심사숙고하며 제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분이 많아지면서 후보들에 대한 각종 음해와 카더라가 난무합니다만 조국혁신당을 믿고 계속 열화와 같은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 머리 숙여 사죄드리고 조국혁신당과 국민만을 보며 진정한 개혁을 위해 헌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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