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단독] ‘파묘 실사판(?)’..대통령 청사 앞에 관 5개 수직으로 박고 감춘 이유는?

'2023년 3월 대통령 청사 앞 육군서울사무소 둔덕에 5개 배수관 수직으로 매립하는 공사 시행',
'공사 후 노출 부위 위장..국방부 "해당시기 어떤 공사도 하지 않았다" 부정',
'최재영 목사, 주술과 숫자 5에 집착한다고 알려진 김건희 측 관련 의혹 제기'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4/03/31 [18:38]

[단독] ‘파묘 실사판(?)’..대통령 청사 앞에 관 5개 수직으로 박고 감춘 이유는?

'2023년 3월 대통령 청사 앞 육군서울사무소 둔덕에 5개 배수관 수직으로 매립하는 공사 시행',
'공사 후 노출 부위 위장..국방부 "해당시기 어떤 공사도 하지 않았다" 부정',
'최재영 목사, 주술과 숫자 5에 집착한다고 알려진 김건희 측 관련 의혹 제기'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4/03/31 [18:38]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용산 대통령 청사 앞 알 수 없는 이유로 이른바 노깡이라고 불리는 콘크리트 하수관 5개가 수직으로 세워진 채 박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2023년 3월 이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앞 육군사무소 둔덕에 인공 구조물 5개가 설치 된 것이 구글 위성사진으로 확인된다.  © 서울의소리


서울의소리31일 오후 매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집방송] 대통령 청사 앞 다섯 개 구조물 (五方)의 미스테리 1>를 방송했다.

 

방송은 '지난해 3월 윤석열 대통령 부부 관저 후보지 중 한 곳이었으며 용산 대통령실 청사 앞에 위치한 육군서울사무소의 왼편과 오른편 방향에 총 5개의 관이 수직으로 세워진 채 매설됐으며 이는 누군가가 풍수와 주술적 의미로 벌인 것일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이다.

 

▲ 사철나무로 구조물들이 가려진 모습  © 서울의소리


해당 매설 공사를 목격한 제보자에 의하면 당시 현장에는 보호막이나 가림막 없이 포크레인 1대와 덤프트럭 그리고 소수의 인부들만 동원된 채 매설 공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또 제보자는 관의 크기가 입구지름이 1m 정도이며 끝단의 넓은 이음 부분은 현장에서 절단해 통자로 만들어 제각각 다른 위치에 40~50cm 정도만 지면위에 노출된 채 나머지는 땅속에 파묻혔다고 주장했다.

 

본문이미지

▲ 배수관이 뭍혀 있는 위치 (빨간색 원안)     ©서울의소리

 

서울의소리 취재 결과 육군서울사무소 앞 둔덕에 관이 매설된 위치로 추정되는 5곳에는 주변에는 없는 사철나무가 둘러싸여 심어져 있었으며 위성사진으로 확인 한 결과 실제로 그곳에서 인공구조물이 확인됐다.

  

구체적으로 5개의 관 중 네 개는 비교적 가까운 곳에 무리 지어 있었고, 나머지 한 개는 멀리 떨어져 경사면 위에 위치해 있었다.

 

본문이미지

▲ 콘크리트 배수관 (좌)/ 오방기 (우)    ©서울의소리

 

제보자는 공사 후 매설 위치가 그대로 노출되었기 때문에 사철나무를 심기 전까진 그물망으로 노출 부위를 위장했었다고 증언했다.

 

서울의소리는 한 국회의원실을 통해 국방부에 육군서울사무소 관 매립 공사에 대해 문의한 결과 해당시기에 어떤 공사도 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날 방송을 진행한 최재영 목사는 다섯 관의 매설에 대해 불교에서 방위를 담당하는 수호신인 오방신을 언급하며 주술과 무속을 신봉하며 숫자 ‘5’에 집착한다고 알려진 김건희 씨와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 했다.

 

▲ 김건희 일가는 '5'를 신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서울의소리


그는 또 이태원 참사 후인 지난 202212월말부터 2023년 봄까지 윤 대통령 출퇴근 길목에 자리 한 녹사평역, 이태원역 등에서 열리는 참사규명 촉구 집회가 계속해 거세지자 한남동 관저가 위협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대통령 내외 안전 때문에 대통령 관저를 육군서울사무소로 이전하려는 계획 하에 벌였던 일일 수도 있다라고 추정했다.

 

덧붙여 대통령실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국가적 중대사를 결정할 때마다 알 수 없는 미신적인 시스템이 어김없이 작동했다는 것이 이번에도 여실히 드러난 것으로 예측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 주술과 풍수 등 오컬트적 요소를 주요 소재로 했음에도 크게 흥행한 영화 ‘파묘’에서도 일본 최고 음양사가 1600년대 일본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패한 어느 다이묘 정령을 관에 넣어 세로로 파묻게 한다. 영화에서는 관을 세로로 파묻는 행위에 대해 주술적 의미를 부여했다.  © 영화 파묘 中


한편 서울의소리는 오는 46일 국방안보전문가와 역사학자 그리고 건축토목전문가들과 함께 <[특집방송] 대통령 청사 앞 다섯 개 구조물 (五方)의 미스테리> 그 두 번째 방송을 진행 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 okwn12 2024/04/01 [17:48] 수정 | 삭제
  • 암튼 그런 게 있었다
    예전 읽은 책에 그런 내용 있었다
    일 잘되라고 그러나 엄한데다가 구덩이를 파기도 하고
    팠다 메우고
    물 흐르지 않지만 일단 도랑 내고
    다시 메우고
    이해 안 되지만
    일반 백성에게 숨길 부분이면 주로 밤에 이뤄졌다

    어떤 이 말만 듣고 그 말 철떡 같이 믿는 이들에겐
    언제나 할 수 있는 행동
    이러면 자손만대 사기꾼지만
    아니 자손 없으니 그러나 두 분 영원히 떵떵거릴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야~ 파~`` 메워`~` ~
    또 파~~~ 명령이다~>.`
    그러구 맙쇼~
    돈 주신다는데`l~~><
    문제는 어드바이스 말의 수준이다
    ..

    동이족의 한 부류였던 제갈공명의 연구에 의하면
    예전 북경 들판에서 어느 동이족 군사 집단이 적군에게 포위를 당했는데
    하필이면 안개도 자욱 방향 감각 어려웠고
    장군은 어리둥절 어느 방향으로 공격의 최상을 정하려 할 때
    본인 명마가 먼저 방향 잡아 달리길래
    일단 적의 숫자가 많아 아닌가 했는데
    금방 쉽게 적이 격파되어 포위에서 돌아왔다는 사실
    이후 인간과는 다른 동물의 감각이 우선시 되며
    기문둔갑 행동술의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동물적 감각을 넘어선다는 도사 나타나며
    별별 방법 나타났는데
    여기 기 끈어 저기 기 살려~.~~.
    이 골목서 사람 죽여
    멀리 김제 들판에서 외국 애들 고생시켜
    국방부 땅 파~
    숨겨.~.`.`.~

    다시 기문둔갑행동술
    책장 펼치니 어느 부분은 삭아서
    손대자마자 찢어지고
    어느 부분은 글씨 작아 안 보이고
    그러나
    ...

    이를 인용하고 땅파기 설파한다는 이가
    릴본에게 친구여 방가~
    함께 하고 싶어 ~~

    도사(?) 나으 조상엔 단둔은 읍서
    단군은 홍익인간 완벽추구주의
    나는 대충대충 살다 죽을래~.`.
    이 인간은 도사 아닌 돌 깡패~~

    그래도 이의 말이 옳대는 이 있으니
    아주 고얀지고~>`>~>~>~>~>~>
    ..

    결론은 나왔다

    고얀 놈 말만 믿고 두 양주가
    엄한 땅 팠다 메꾸던 말던
    고얀 놈 말만 믿고 천방 지축 날뛰던 말던

    현실로 돌아와
    이번 선거로 끝짱을.~.`.~>~>~
    ..

    돌 깡패는 돌무덤으로
    //
    ..








    독셜가..
  • Galahad 2024/03/31 [19:37] 수정 | 삭제
  • 진실은 처참하고 너무나 기괴하다. 차마 말을 할수 없을만큼 동티가 나는 일이다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