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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양평도 심판의 바람? 최재관 45.5%, 김선교 48.5%

최재관, 60~70대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

정현숙 | 기사입력 2024/04/02 [09:39]

'난공불락' 양평도 심판의 바람? 최재관 45.5%, 김선교 48.5%

최재관, 60~70대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

정현숙 | 입력 : 2024/04/02 [09:39]


경기도 여주시와 양평군은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등식이 통할만큼 보수세가 매우 강한 지역으로 이번 총선에서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여주·양평에 출마한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선교 국민의힘 후보를 3%P 차로 따라잡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지난 3월 30일~31 '양평시민의소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가 여주시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최재관 후보 45.5%, 김선교 후보 48.5%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격차는 3%P로 오차범위 내로 집계됐다. 

 

최재관 후보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김 후보를 앞섰다.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64.0%로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58.2%), 30대(53.7%), 18~20대(51.2%)에서도 모두 과반을 넘는 지지율을 보였다. 반면 김선교 후보는 70대 이상에서 71.9%, 60대에서 58.1%로 고령층에서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앞서 지난 3월 12일 '경기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3월 9일~3월10일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선교 후보는 55.6%, 최재관 후보는 36.0%를 기록해 약 20%P 차이가 벌어졌다.

 

'양평시민의소리' 갈무리

여주시 양평군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으로 전국적인 이슈몰이를 하던 지역으로 일각에서는 요지부동의 보수 텃밭에서 윤석열 대통령 처가 특혜 의혹과 관련해 심판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최 후보와 김 후보 두 사람 모두 지역을 위해 고속도로가 빨리 추진돼야 한다는 점은 강조하고 있지만, 종점으로 부딪히고 있다.

 

전 청와대 농업비서관 출신인 최재관 후보는 "두물머리 양수리에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간절히 원했던 도로였다"라며 양서면 원안을 강조하고 친윤 김선교 후보는 김건희씨 일가의 땅이 밀집한  종점 변경안인 강상면을 밀고 있다. 김 후보는 3차례나 양평군수를 지내고 21대 국회에 입성한 인물로 선거법위반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공천을 받아 재도전에 나서게 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양평시민의소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이 2024년 3월 30일~31일 여주시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90% 유선RDD 10% 자동응답전화조사로 조사했다. 응답율은 6.1 %, 표본오차는 95% ±3.7%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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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렌피셔 2024/04/02 [17:36] 수정 | 삭제
  • 최재과후보님 압승할것입니다 힘껏뛰어주세요 민주당화이팅
  • 헬렌피셔 2024/04/02 [17:34] 수정 | 삭제
  • 최재관후보님 총선에서 반드시 김선교꺽고 대승리합니다 그다음 심판대에세숩시다 민주당화이팅
  • okwn12 2024/04/02 [17:05] 수정 | 삭제
  • 아직도 철 지난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는 승리를 주창하는 이 있다
    10여 일 지나면 어느 것 옳은지 판정되겠지만
    그동안이래도 앞장서 큰소리치고 싶대
    전번 전투(?) 승리자의 혜택 계속 받고 싶은 거
    마음이야 잠시 이해되지만
    더욱 큰 것을 대입했을 땐
    아련하고 불쌍한 인간

    정치판 숲 들어왔더니
    선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내 몰랐던 국민의 삶은 보통 아니었어
    알고 보니 대통령의 실정이 많았고만`>`>
    속아 한패 자청한 내도 문제지만
    이젠 계속 이러면 안 될 듯 합니다
    우리 모두 반성하고 물러납시다,`,`
    했더니 왜 물러나냐.~` 계속 밀어 붙여
    수단 방법 가리지 마..
    일단 이겨야 해 하란 대로 해..
    명령이다...``
    `

    80년 5.18 착검 국민 돌격 명령
    하란 대로 했어야 했을까~
    이건 아니다!! 거부 했어야 옳을까?
    어느 것이 적당주의 대강주의 아닌
    완벽을 추구하는 인간 행동인가.~.`?
    정치 선거판 되니 국민의 시선 이미 돌아 섯는 데
    이게 옳아요 이게 옳아요 원숭이 재롱떨 듯
    이 오른손은 왼손 이 왼손은 오른쪽 꺼~``
    계속 이래야 할까~>~>

    일단 명령대로 저지르고 반성은 군 제대 후에 하라~~
    일단 명령대로 저지르고 반성은 선거 후에 하라~~
    국민은 바보 아니라 생각했는데
    윗 것들은 생각이 나랑 다른가 봐..
    국민은 바보다~>.~`.
    언제든 가지고 놀아도 된다
    원숭이처럼~>~>`.>...
    본인이 인간 아닌 원숭이면서~``
    내도 원숭이 만들려고
    ~~~~~
    알고 보니 국민의 힘 당,
    동물원 이었궁~~~

    인간 기계적 완벽 추구가 아닌
    인간 근원적 대입의 완벽 추구주의를 주장하는데
    말 빨은 좀 딸리고..

    암튼 현 상황에 국민 지지 돌아섯으면
    이젠 싹다 바꿔야 한다는 말도 가능한데
    대통령부터 싹다 바꿔야 한다는 말
    왜 아니라 할까~>>~>~.
    김거니도 바꿔야 한다
    흠~
    ..

    물론 지난번 대통 선거 전투
    수단 방법 가리지 않은 최대 수혜자
    대부분 거짓말에 일단 뻔뻔하게 내질러
    말로만 공정과 상식 국민들 행복하게 하겠습니다
    개뿔 2년 지났지만 해 놓은 건 없고
    그래도 공정과 상식이고 모든 국민의 행복을 위해 뛰겠습니다
    반대파는 계속 씨를 말립니다
    김거니는 아주 잘난 옆지기 입니다
    이게 바로 민주주의입니다
    아니면 말고.~.~.

    미친놈이 육갑 고스돕을 쳐도
    이것 보단 덜할 것
    ..

    김선교 권성동?

    ㅍ하~~~
    핫ㅆㅅ.~.~>~
    ..



    독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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