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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파란계열 옷 입고 사전투표 마쳐..‘디올백은 안 메고 와’

'김건희, 지난 5일 이태원1동 사전투표소 사전 투표'..117일만 모습 공개',
'마스크와 안경 쓴 채 얼굴 가려..경호원들 사진 못찍게 둘러싸기도'
'패션 민감해 외신 붙인 '빨래건조대' 별명 답지 않게 평범한 옷 입어',
'별칭 '마리 앙투아네트'와 다르게 묶지 않은 생머리 유지' '디올백 사건 의식한 듯 어떤 백도 안 메고 와 '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4/04/09 [19:49]

김건희, 파란계열 옷 입고 사전투표 마쳐..‘디올백은 안 메고 와’

'김건희, 지난 5일 이태원1동 사전투표소 사전 투표'..117일만 모습 공개',
'마스크와 안경 쓴 채 얼굴 가려..경호원들 사진 못찍게 둘러싸기도'
'패션 민감해 외신 붙인 '빨래건조대' 별명 답지 않게 평범한 옷 입어',
'별칭 '마리 앙투아네트'와 다르게 묶지 않은 생머리 유지' '디올백 사건 의식한 듯 어떤 백도 안 메고 와 '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4/04/09 [19:49]

[사회=윤재식 기자] 주네덜란드 대사까지 초치됐던 역대최악의 국빈 방문 이후 117일간 잠적하고 있던 김건희 씨가 사전투표를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 지난 2022년 3월4일 서울 서초구 서초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에서 김건희 씨가 신원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벗는 모습  © 연합뉴스


김 씨는 지난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근처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이태원 제1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를 마쳤다.

 

당시 이를 목격한 해당 투표소 참관인에 따르면 김 씨는 경호원을 대동한 채 줄을 서지 않고 곧장 투표를 마쳤으며 신분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내린 경우를 제외하고 줄곧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고 한다.

 

또 사전투표장을 찾은 일부 시민들이 김 씨임을 알아보고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려고 하자 김 씨의 경호원들이 둘러싸 촬영을 못하게 막았다고 한다.

 

▲ 지난해 5월 미국 유력 매체 워싱턴포스트(WP)에서 김건희 씨를 패션에 굉장히 흥미가 있는 사람 Clotheshorse (빨래건조대)라고 지칭한 보도 후 국내에서 나온 만평  © o_deng96


한편 김 씨는 패션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이 해외에까지 알려지며 외신이 붙여준 빨래 건조대 (clotheshorse)’라는 별칭과는 다르게 이날은 돋보이지 않은 파란계열 색상의 옷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목격됐다.

 

아울러 그는 지난해 명품 뇌물 수수가 전 세계에 보도되며 얻은 또 다른 별명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올림머리 대신 평소처럼 묶지 않은 긴 생머리하고 유지하고 있었으며 디올백사건을 의식한 건지 그 어떤 백도 메고 있지 않다고 한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의 사전투표 장소 주소 지번이 ‘부산 강서구 명지동 2000번지’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윤 대통령이 부산까지 내려가 투표한 이유가 바로 2000이라는 숫자에 대한 집착이며 이것은 무속이나 주술적인 부분과 연관이 있지 않은가 하는 풍문이 떠돌고 있다.

 

 

실제로 그간 윤 대통령은 공교롭게도 2000이라는 숫자에 집착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왔으며 세간에서는 이 같은 2000 집착이 그의 멘토라고 알려졌으며 스스로 윤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무속인 이천공과의 연관성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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