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서울의소리, 윤석열·김건희 응징의 마무리..'김건희 구속 축하 떡 돌리고, 카페레이드 행사

'서울의소리, 24일 '요녀 김건희 구속 기념 떡돌리기 및 카퍼레이드 행사 무사히 끝마쳐'
'백은종 대표 "김건희-윤석열 응징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 벌인 것..이젠 국힘 해체 나선다!"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5/08/25 [00:42]

서울의소리, 윤석열·김건희 응징의 마무리..'김건희 구속 축하 떡 돌리고, 카페레이드 행사

'서울의소리, 24일 '요녀 김건희 구속 기념 떡돌리기 및 카퍼레이드 행사 무사히 끝마쳐'
'백은종 대표 "김건희-윤석열 응징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 벌인 것..이젠 국힘 해체 나선다!"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5/08/25 [00:42]

 

[사회=윤재식 기자] 윤석열과 김건희 동시구속을 축하하고 서울의소리가 윤석열, 김건희 응징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마련한 요녀 김건희 구속 기념 떡돌리기 및 카퍼레이드행사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유종의 미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쳤다.

 


▲ 24일 김건희가 수감된 서울 남부구치소 정문 앞에서 '김건희 구속 축하' 모든 행사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서로의 어깨를 붙잡고 강강술래를 하는 모습  © 윤재식 기자

 

서울의소리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지난 겨울부터 윤석열 정권 퇴진을 위해 마련했던 집회장소인 서울 경복궁 고궁박물관 서측 인도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폭염특보 속에도 서울의소리 전 직원은 물론 이번 행사를 돕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자원봉사 시민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찹쌀10가마니를 들여 만든 인절미와 백설기 등의 떡을 지나가 시민들과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돌리며 김건희 구속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본문이미지

▲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광화문 앞에서 열린 '요녀 김건희 구속 기념 떡돌리기' 행사 中     ©김하연 기자

 

떡돌리기 행사가 마감된 오후 5시부터는 행사장부터 김건희가 수감돼 있는 서울 남부구치소까지 서울의소리 차량이 앞장서고 시민들 차량이 뒤따르는 방식으로 카퍼레이드가 시작됐다.

 

현장 경찰관 지시 등에 협조 속에 이루어진 카퍼레이드는 광화문로터리부터 서울역과 한강대교 그리고 보라매역에서 광명사거리역을 거쳐 금오로에 이어 남부구치소 주차장에 도착 할 때까지 2시간여 가량 이어졌다.

 

본문이미지


▲ 카퍼레이드 中     ©윤재식 기자

 

시민운동가 박승복 목사가 카퍼레이드 선두 차량에 올라 행사의 진행을 맞고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와 디올백 전달자최재영 목사 그리고 광장의 시민논객 명자맘김부미 씨와 김건희 일가 피해자정대택 씨가 카퍼레이드 가운데 발언자로 나서 김건희 구속의 당위성과 김건희 구속에 대한 축하 인사와 감사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도로에서 뜻밖의 서울의소리 카퍼레이드 행렬을 본 많은 시민들은 손을 흔들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가 24일 서울 남부구치소 정문 앞 집회에서 마무리 발언을 하는 모습  © 윤재식 기자

 

카퍼레이드 차량들은 저녁 7시가 넘어서야 김건희가 수감돼있는 남부구치소에 도착했다. 서울의소리는 이곳에서 이번 퍼레이드를 함께한 시민들과 구치소 정문 넘어 수감되어 있는 김건희를 성토하는 마무리 집회를 열었다.

 

백은종 대표는 이제 김건희는 끝이 났다. 요녀 김건희는 이제 국정농단 못하고 윤석열과 만날 일도 없을 것이다저희는 마지막으로 김건희-윤석열 응징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런 논의의 카퍼레이드와 떡 잔치를 벌인 것이다. 앞으로 서울의소리는 김건희-윤석열 응징은 여기서 일단락 짓고 다음에는 폐륜정당 위헌정당 국민의힘 해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마무리 발언을 했다.

 

본문이미지

▲ 서울의소리 집회 건너편에서 집회를 벌이고 있는 윤석열 지지자들     ©윤재식 기자

 

한편 이날 남부구치소 주변에는 김건희를 응원하는 윤석열 지지자들이 먼저 집회를 하고 있어 카퍼레이드 차량이 현장에 도착한 후 마주보며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지만 현장 경찰들의 통제와 분리 속에 서로를 향한 규탄만 오고 갈뿐 별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 도배방지 이미지

  • 박혜연 2025/08/25 [17:47] 수정 | 삭제
  • 거니보지 거니잠지 거니부정출혈~!!!!!! ㅋㅋㅋㅋㅋㅋㅋㅋ
카퍼레이드, 김건희, 백은종, 서울의소리 관련기사목록
광고
PHOTO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