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윤재식 기자] ‘내란 수괴’ 배우자 김건희의 모친 최은순 씨 (79)가 압류된 부동산의 체납 과징금을 기한 시한 내 내지 않아 해당 해당 부동산들이 공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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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순 씨(좌)/ 김건희 씨 (우)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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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 씨는 25억500만 원의 지방행정제제·부과금을 체납해 전국 과징금 체납자 1위에 등극했으며 마지막 납부 시한인 15일까지도 과징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기도와 성남시는 위텍스를 통해 공지한대로 압류된 최 씨 부동산에 대한 공매 절차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성남시는 이미 최 씨가 납부하지 않은 과징금 액수를 초과하는 최 씨 명의 부동산을 압류한 상태이며 이르면 오늘 (16일) 중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