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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악' 김건희에 대한 입체적 고찰..서울의소리, 영화 '퍼스트레이디2' 2월 개봉

'<퍼스트레이디2,>, 김건희의 비정상적인 권력 욕망과 악마성 그리고 미신과 주술 등을 입체적으로 탐구',
'李대통령 부부 관람해 화제를 모았던 다큐 <독립군:끝나지 않은 전쟁>의 문승욱 감독이 메가폰 잡아'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6/01/13 [14:03]

'절대 악' 김건희에 대한 입체적 고찰..서울의소리, 영화 '퍼스트레이디2' 2월 개봉

'<퍼스트레이디2,>, 김건희의 비정상적인 권력 욕망과 악마성 그리고 미신과 주술 등을 입체적으로 탐구',
'李대통령 부부 관람해 화제를 모았던 다큐 <독립군:끝나지 않은 전쟁>의 문승욱 감독이 메가폰 잡아'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6/01/13 [14:03]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김건희·윤석열 정권의 탄압으로 개봉 불발을 이어가다 12.3 불법계엄 하루 전 극적으로 개봉해 화제를 모으며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드물게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하고 국내 유일 독립영화제 들꽃영화제특별상까지 수상했던 김건희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의 후속편이 공개된다.

 

▲ <퍼스트레이디2-악의 진화> 포스터  © 서울의소리


<퍼스트레이디>를 제작한 본 매체 서울의소리는 오는 2월 하순 속편인 <퍼스트레이디2-악의 진화>를 개봉할 예정에 있다.

 

앞서 서울의소리<퍼스트레이디> 상영 직후인 지난 202412월부터 해당 속편 제작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대부분의 작업이 마무리되어 다음 달 특별시사회를 앞두고 막판 후반 작업 중에 있다.

 

▲ 영화 <퍼스트레이디2-악의 진화> 中  © 서울의소리

 

전편인 <퍼스트레이디>가 ‘7시간 녹취록부터 디올백 수수까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었던 사건의 사실을 기반으로 해당 사건 당사자인 용산 대통령실의 실질적 VIP 김건희를 공익적 관점에서 파헤치는 내용이었다면 이번 후속편은 모친 '최은순'부터 대를 이어 내려오는 김건희의 비정상적인 권력 욕망과 악마성 그리고 이를 위해 맹신했던 미신과 주술 등을 입체적으로 탐구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퍼스트레이디2-악의 진화>의 감독은 광복 80주년인 지난해 8월 개봉돼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시민들과 함께 관람해 화제가 됐던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끝나지 않은 전쟁>의 메가폰을 잡았던 문승욱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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