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매국노 김병헌, 이용훈, 류석춘, 이우연 등 뉴라이트 세력이 끝내 대한민국의 역사와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유린하는, 결코 되돌릴 수 없는 선을 넘었습니다.
소녀상을 능욕하고 역사를 부정한 매국노 김병헌의 반인륜적 행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인면수심’이라며 강력히 꾸짖자, 이들은 반성과 사죄는커녕 오히려 세력을 규합해 대통령을 정조준한 협박성 기자회견을 예고하며 대한민국을 향한 노골적인 도발과 공갈을 감행했습니다.
이자들은 소녀상 능욕이라는 명백한 범죄 행위를 두고 피해자인 양 행세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사자명예를 훼손하는 한편, 정당한 공권력의 수사를 ‘탄압’으로 둔갑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태는 뉴라이트 세력이 수십 년간 반복해온 전형적인 선동 수법이며, 민주사회를 좀먹어온 반역사적 행태의 재현에 불과합니다.
특히 소녀상 능욕이라는 천인공노할 범죄적 행위 앞에서도 단 한 마디의 사죄조차 없이, 청와대 인근에서 집단 기자회견을 열겠다는 발상은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와 역사 정의, 그리고 국민 주권을 향한 노골적인 도전입니다. 이는 결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역사에 대한 범죄이자 국민에 대한 협박입니다.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이제 애국 국민들이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2026년 2월 1일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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