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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꼬리잡힌 이창수, 김건희 불기소 처분 문건 미리 작성

유영안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6/03/31 [15:35]

드디어 꼬리잡힌 이창수, 김건희 불기소 처분 문건 미리 작성

유영안 논설위원 | 입력 : 2026/03/31 [15:35]



검찰이 시정잡배만도 못하다는 게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변호인에게 전화해 이재명이 주범이 될 수 있는 진술을 해야 이화영을 보석으로 풀어줄 수 있다는 녹취가 공개되었다거기에다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이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기 위해 수사도 하기 전에 무혐의 처분 문건을 작성한 게 드러났다.

 

여러 증거에도 불구하고 1차특검 재판에서 우인성 판사는 김건희가 주가조작에 직접 가담하지 않았다며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하지만 검찰이 김건희에게 무혐의를 주려고 미리 문건을 작성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으로 2심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2차특검은 당시 불기소 처분으로 탄핵 소추됐다가 기각된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전 4차장검사 사건의 헌법재판소 결정문과 관련 자료를 김건희특검에서 넘겨받고 두 사람을 출국 금지시켰다소위 용코로 걸린 것이다.

 

검찰미리 짜고 수사도 하기 전에 김건희 무혐의 처분 문서 작성해

 

이와 같은 사실은 지난해 김건희 특검팀이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등을 압수수색해 확인했다당시 이원석 검찰총장과 송경호 중앙지검장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품 수수 사건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하자김건희가 이에 격분해 송경호를 부산 고검장으로 좌천시키고 수사팀을 사실상 해체시켰다이어서 윤석열은 자기 말을 잘 들을 이창수 전주지검장을 불러 중앙지검장 자리에 앉히고 이 사건을 무혐의로 처리하도록 지시했다는 게 특검의 주장이다.

 

그러니까 검찰이 의혹을 파헤쳐 근거를 제시한 게 아니라무혐의로 처리하기 위해 미리 짜고 수사를 한 척한 것이다검찰은 김건희를 소환해 수사한 게 아니라 그야말로 황제수사를 했다질문 내용도 미리 보냈을 것이다그때 검찰은 휴대폰까지 놓아두고 김건희를 심문했다심문한 게 아니라 심문한 척한 것이다어쩌면 답도 검찰이 직접 작성한지도 모른다.

 

검찰이 수사하려 하자 박성재에게 전화한 김건희

 

검찰이 자신을 수사한다는 소식을 들은 김건희는 박성재 당시 법무부 장관에게 중앙지검·대검 중간 간부급 상의 없이 검찰총장 전격 지시인지중앙지검 1차장이 수사팀 구성 보고한 게 사실인지 확인 필요함” 하고 텔레그램을 보냈다심지어 내 수사는 어떻게 되고 있냐하고 묻기도 했다.

 

그후 일주일쯤 뒤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이원석 검찰총장의 의견을 묵살하고 서울중앙지검 지휘부를 돌연 교체하고대표적 친윤 검사인 이창수 전주 지검장을 서울중앙지검장에 앉혔다이에 이창수 중앙지검장은 김건희에게 무혐의를 주려고 '김건희와 유사한 역할을 한 주가조작범 등의 무죄 판례를 검토하라고 담당 검사에게 지시했고김건희를 검찰청이 아닌 다른 곳에서 출장 조사하도록 지시했다.

 

이후 검찰은 수사심의위원회도 거치지 않고 김건희의 주가조작을 무혐의 처분했다윤석열은 그때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게 불법 수사임을 한동훈이 알고도 사악한 의도로 2년을 끌었다고 매시지를 전했다결국 박성재가 윤석열의 뜻을 받들어 이창수 중앙지검장에게 무혐의로 처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보인다그 엄청난 일을 이창수 혼자 결정할 수 없다.

 

무혐의 처분 다섯 달 전에 이미 불기소 문건 작성

 

검찰은 조사 두 달 전그러니까 무혐의 처분 다섯 달 전에 이미 불기소 문건을 작성했다대면 조사를 하기 전인데도 불기소 문건에는 김건희의 예상 진술이 담겨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실제로 이 불기소 문건에 따라서 수사가 진행된 정황이 검찰 내부 메신저에서 나왔다따라서 질문도 답도 모두 검찰이 작성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특검은 수사 과정에서 "불기소 문건을 참고하라"는 내용이 담긴 중앙지검 메신저를 확보했다김건희를 무혐의하는 과정에서 미리 만들어 둔 불기소 문건을 참고하라는 취지의 대화가 오간 것이다해당 문건에 담긴 "증거불충분문구는 김건희를 무혐의 처분하며 쓴 불기소장 내용과 같았다김건희 특검은 "미리 만든 불기소 문건이 실제 김건희 불기소에 영향을 미쳤다"는 결론을 문건에 담아 2차 특검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보고서 날짜 허위 기재

 

특검이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것에 따르면 당시 검찰은 수사보고서 날짜를 허위로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는 명백한 공문서 위조에 해당한다보통 수사보고서를 쓰고 최종 결정을 하는데김건희 수사의 경우 반대로 무혐의 처분을 한 뒤에 수사보고서를 다시 쓴 것이다검찰 내부 메신저에는 수사보고서 완료 날짜를 두고 "날짜를 바꿔도 되느냐"고 묻고 또 특정 날짜를 언급하는 대화도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이 향후에 있을 재수사를 대비해 날짜를 조작하고 무죄 근거를 찾은 것은 후안무치를 넘어 국정농단에 해당한다. 2차 특검은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을 압수수색하면서도 피의자는 성명불상자로 기재했다다만메신저 대화가 상급자와 하급자 간 대화로 추정되는 만큼 당시 중앙지검 지휘 라인에 초점을 맞추어 수사하면 지시자와 이행자가 드러날 것이다.

 

2차 특검서울중앙지검 압수수색위선 밝혀야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지난 23일 서울중앙지검 등을 압수수색하며 검찰의 김건희씨 봐주기’ 의혹 수사를 본격화했다김건희 범죄에 대한 검찰의 봐주기 수사는 윤석열 부부가 검찰권을 남용하고 사유화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검찰은 스스로 검찰이 왜 해체되어야 하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이제 10월이면 그 악명 높은 검찰이 해체되고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나누어진다수사는 중수청이 하고 영장 청구 및 기소는 공소청이 담당한다보완수사권이 아직 아직 해결되지 않았으나 검찰의 이러한 만행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이상 보완수사요구권 정도로 결정될 것이다.

 

친윤 검사들 모조리 감옥 보내야

 

검찰이 정치를 좌우하던 시대는 갔다검찰 해체그 모든 것은 천박하기 이를 데 없는 윤건희 때문에 생긴 일이니 누구 원망도 못한다윤석열의 주구 노릇을 한 이창수는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대북송금 사건을 조작한 박상용도 마찬가지다.

 

이 더러운 검사들이 이재명을 제거하기 위해 증거를 조작한 것은 이미 증거가 다 드러났다반면에 김건희는 증거가 넘치는데도 무혐의를 주기 위해 짜고 치는 고스톱을 친 것이다특검은 철저히 수사해 친윤 검사들을 모조리 감옥에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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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wn12 2026/04/02 [18:57] 수정 | 삭제
  • 이창수 개 검 등등 얘기하면
    꼭 함께 등장하는 인물 있다
    당시 법무 장관 박성재다
    어차피 이창수는 한 물 갔다 생각한다
    그래 배웠다는 새끼가
    끝내 인문학 모르고 마음대로 설쳐 댄 거
    기거니라고 윤거결이라고
    대강 대충 사는 병신들
    윤핵관 아그 들
    궁민의 짐

    하나 하나 일일이 얘기하지 않아도
    보통 사람들은 이건 아니다 거리 두는데
    이창수 박성재 둘과 윤핵관은
    여기가 천국이여 인생 올인 했다
    올인하다간 오링 될 수도 있는데

    보아하니 보통 대학 친구들처럼 데모 제대로 못해 봤고
    연애도 제대로 못해 봤고
    고수 돕 앞 싸이 모든 돈 놓고 밤새워
    마지막엔 한 달 일한 돈
    아니 주머니 가진 부모님 용돈
    모두 내놓고 도리 짓고 땡 시작하는데
    저잣거리 조선 시대로 말하면 광장 주막집 투전이다
    주모 마지막 판 잉게~~
    한 판에 누군가에 몰 빵 되는 거
    버스 토큰 값 없네~~
    누구 똥 좀 주라~~

    마지막 판 끝나고
    10 만원 수표 내 손 두둑했던 기억
    비법이 뭔데~?
    기..
    기로 끌어 불지
    고수 돕 하면 누가 잘 되는가 일단 돼지 판을 벌려요
    5000원 내고 일곱 끗 홍싸리 돼지 한 마리 들어오면 가져가기
    자주 가져가는 이는 그날 잘 되는 놈이니 피하라
    멤버 6명 5000원씩 모인 3만 환
    어쩌다 홍싸리 돼지 패 들면 아무렇지도 않은 척
    나에게 아닌 상대편 모두 보이게 거꾸로 패 쥐고 모른 척하라
    에이 씨~~
    이 판도 돼지 안 들었네 하는 이 나오면
    그땐 순순히 돼지 패 나에게 돌려 쥐고
    3만 환 가져오면 됨

    이런 생활도 안 해 보고
    국정 책임자라고
    법무 장관 임네 검칠 총장 임네 했다
    골목 개새끼가 모두 웃을 일이다
    끝내 윤서결 기거니도 참 복 없다
    아니 주변 인사들 모두 그랬다
    복 없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그런 것들만 불러 모았으니 당연

    종로 광장 골목 주막 투전판
    주모~```
    끝내 아쉬웠달까
    그들은 요즘 강남 룸 싸롱으로 판을 옮겼다
    나도 이렇게 놀 줄 알어``
    계곡주에 홍주에 벽에 똥칠까지 하고
    누가 돈 냈는데`~`~~?
    보통인 아침이면 다 잃고 버스표 꾸어 갔다
    검새는 요즘 다 먹었다 치자
    벽에 똥칠했다 치자
    띠리릭 전화 한다
    똥 회장 알아서 해라~~`
    아니면 포졸 부른다
    주상은 요즘 매일 술 절어 살고
    윤개결이라고
    옆지기는 더해~~
    알아서 하도록
    똥 회장
    ......
    ......

    그렇습니다
    나 고대 나왔습니다
    12.3 내란 있기 전에 그렇게도 당당했던 놈이다
    요리조리 피해 가려 잔머리 굴리던 그놈
    12.3 시절 지나자 더욱 잔머리 굴려 굴려
    어깨는 쳐졌지만
    본인 잘못 어떻게라도 줄이려 온갖 행패
    독셜가는 이미 처음부터 알아 봤다
    고대 법대 출신치고 제대로 된 인간 없더란 얘기
    아니면 연락하라
    댓글로~
    ..

    처절한 기억 공개한다
    공항동 155 mm 야전 7포대
    저녁 되어 같은 내무반
    운전병 행정병 병기병 통신병 FDC 비 전포반
    운전병 독셜가를 고깝게 봤던
    통신 두 달 고참 한 명 있었다
    어쩌다 병기 창고 불려 갔는데
    알다시피 군대는 오밤중
    너 조용히 해~~ 불려 가서
    고요히 죽기도 하는 곳이다
    그쪽 동기들 셋 작당하여
    일방적 린치 들어오는데
    통신반 창고에서 3 대 1로
    계급장 떼고 싸움 붙었다
    어둠 속 통신 둘 행정병 하나
    힘으로 넘기고
    주먹질도 제대로 못하는 셋
    고대 법대 출신 행정 어리벙하다 참석
    몇 개월 후 그들 제대하는 날
    셋은 모두 나 를 피했다
    이제 다시 본다면
    그냥 두고 싶지 않다
    젊음의 추억이라고 그냥 둘 일 아니다
    마음의 상처 크긴 했다
    고대 법대 출신
    박성재
    조용훈
    통신 한창수
    한 달 후인가
    이젠 고참급 되며
    9시 점호 후
    침상 아래 모여든 후임들 주먹 맘껏 후렸더니
    오잉~?
    보통 놈 아니었구만~
    사람 좋게만 보았더니 선수 였네
    이제 보내 글 솜씨도 보통은 넘네
    훗~~~~~
    ..

    이날 밤
    검새 이창수는 없었다
    오늘 밤`~~
    ..



    독셜가..




  • 닉네임 2026/04/02 [08:30] 수정 | 삭제
  • 이 만큼 드러났으면 처벌해야 맞는것이 아닌가? 어느 정도를 더 해야 하나.
  • Neb 2026/04/02 [08:12] 수정 | 삭제
  • 정말 뉴스다운 뉴스입니다. 김건희 1심은 그 누구도 올바른 사법 판단이라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악마 김건희 그리고 악마를 추종하는 검찰. 그 끝은 국민의 뜻으로 옳아야 한다.
  • okwn12 2026/03/31 [20:10] 수정 | 삭제


  • 기가 막혀


    애초 원시인 살던 세상에
    스파게티 우주선 나렸는데
    그를 보고 나으 살아있는 야훼라고
    토끼가 기가 막혀~
    아직은 그냥 넘어 간다 해도
    참다 참다 보니 동굴에 틀어박혀
    시 쓰고 있지도 않은 소설도 써 대고
    그걸 기록이라고 무조건 믿는다며
    돈 다 바치고 정열 다 바치고 남은 건 두 쪽
    돈 받은 넘은 이게 웬 떡이냐 하는 데
    위쪽 머리는 텅 비었고
    남들 하는 소리는 다 사탄 이래
    과학의 힘을 빌린 대화도
    아직 초등교 교과서에 안 나왔다고 우기고
    누가 옳은지는 안 봐도 뻔할 뻔 잔데
    주구 장창 무조건 지가 옳다네
    아직 안 만들어진 플래시지만
    조각 구름 떠가는 하늘 아래
    도시의 대형 교회 앞에선
    가지 마라 말리는 엄니와 난 죽어도 간다 하는
    땅에 퍼질러 앉아 어리광 중인 어른이 보이니
    이 세상을 어찌 할까나
    웃고 말까?
    구원 받아야 한다는 데
    구원보다 십 원이 낫고
    십 원 보다 만원이 낫고
    천국이 만원이면 현실은 억이라고
    이왕 하는 생각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연예인 만나러 갔다가 멀리서
    눈 안 마주쳤다고 오빠 나 죽을래 하는 일부 여중생이나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면 그만인 보통인 사는 현실 천국에서
    지가 무슨 대단한 사람 모양 바다도 뛰어 다니고 싶다나
    미쳐도 보통 미친 개 아닐 터 갈려면 혼자가
    사회인으로서 타인에의 해악을 생각해 봐야 할 진데
    일단 믿어 계속 믿어 하다가
    요술 돋보기 사용하는 이에게
    포착되어 요술 돋보기 속 모양은
    야훼 믿어 야훼 대강 믿어 라는데
    대강 대충 하지 말래도
    세상에서 그러는 거 아니래도
    자신을 낳고 키운 부모가 말려도 안 들어
    어쩐지 엄마 젖 달라고 울어 대는 소리는 유난 스러 웠지

    대한국 개국 선조 단군 님이
    헐~ 웃다가 한마디 하길
    저 자식 내 자식 아녀
    심산 유곡 찾아간 석가 님 후예들은
    산삼이라는 영험한 묘약을 남겼는데
    이 자식 내 자식 아녀는
    세상에 무얼 남기고 갈는가
    무얼 남기고 갈란가
    .....

    이창수
    내 전생 업이다
    너 언젠간 쉽게 죽지 않을 거이다
    미친 놈..


    독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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