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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려난 전광훈 "우리가 이겼다·천만 국민저항권" 또 정치 발언..5억 영치금 자랑

"이재명이가 이스라엘 욕하는 것 봤냐..나라가 끝장났다"

정현숙 | 기사입력 2026/04/13 [17:13]

풀려난 전광훈 "우리가 이겼다·천만 국민저항권" 또 정치 발언..5억 영치금 자랑

"이재명이가 이스라엘 욕하는 것 봤냐..나라가 끝장났다"

정현숙 | 입력 : 2026/04/13 [17:13]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1월 13일 구속됐다가 지난 7일 법원의 보석 결정으로 풀려난 전광훈 목사가 광화문광장 주말 예배 영상을 통해 "국민 저항권' 등 또 정치적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전 목사는 12일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전국 주일 연합예배'에서 화상 설교에 나섰고, 현장에 온 신도들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설교를 들었다. 전 목사는 대한민국이 '영적 전쟁' 중에 있어 "광복절에 1천만 명이 광화문에 운집해 자유통일을 이루자"라며 "1천만 명의 국민저항권으로 승리하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겼다. 내가 나오니까 좋냐"라고 외치며 신도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나는 감방에 다시는 다시 안 가려 한다. 내가 없으면 대한민국이 북한으로 넘어간다"라며 "재판이 끝나면 트럼프 옆방에 있는 폴라 화이트를 통해 트럼프하고 한 시간 만나려 한다. 목숨 걸고 인생을 살아오니까 대한민국 전체를 내 손에 맡기지 않나"라는 황당한 주장을 펼쳐 나갔다.

 

전 목사는 또 이재명 대통령이 X계정을 통해 이스라엘을 비판한 것을 두고서는 "이재명이가 이스라엘 욕하는 것 봤느냐. 정신 나갔다"라며 "나라가 끝장났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전 목사는 구속 중 받은 영치금만 5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전 목사가 구속되어 있는 동안 유튜브 채널 '전광훈TV'는 “선교비”라며 전 목사 영치금 계좌를 안내하고 납부를 독려한 바 있다. 그는 "하루에 400만 원이 되면 더 이상 안 들어오는데, 결국은 우리 집사람한테 다 갖다줬더라"며 "(배우자에게) 4억 원 가까이 들어왔다. 구치소에서 영치금이 꽉 차면 그건 내 계좌로 주는데 그거는 1억 원밖에 안 들어왔다"라며 석 달 동안 5억을 받고도 아쉬움을 표했다.

 

앞서 법원은 전 목사가 주기적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 점, 얼굴이 널리 알려져 도주하기 쉽지 않은 점을 들어 집회 참석 제한 조건 없이 보석을 허가했다. 검찰은 전 목사가 신도와 광화문 집회 참가자 등에게 '국민저항권으로 반국가세력을 처단해야 한다'는 발언 등으로 난동을 부추겼다고 봤다. 전 목사에 대한 재판은 오는 17일 오전 서부지법에서 열린다.

 

                                              전광훈TV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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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wn12 2026/04/14 [17:13] 수정 | 삭제
  • 미친 놈 답다
    전광훈은
    본인이 대왕 혹은 신이라 생각한다
    전지전능 똥꼬까지 입으로 핣아 줄 수 있는 이 있을 거다
    많을 거다 그렇게 생각하는
    미친 놈 답다

    만약 그럴 수 없는 대왕 있드래도
    이건 아니다~
    내 꽁꼬는 내가 스스로 닦을 테니
    밖에서 기달려~
    가끔 푸닥 푸닥 뿡~
    가스 소리도 나는 벤소 판을
    어디서 대왕이 궁뎅이 까고 똥 누는데
    옆에서 물 젖은 수건 들고
    기다린다 ?

    너 ~
    내 성깔대로라면 삼족 멸할 수도 있으니
    저쪽 저 방에서
    편히 쉬고 있어~
    저리가~
    ..

    어느 날 작업 동료는 말했다
    기분 싸해 도시에서 먼 길 떠나 밤낚시 중
    그러나 발동 걸렸다
    금방 발동 꺼질 줄 알았는데
    한잔 후 인근 안마 시술소 들어갔다
    계약 후 들어온 여성은
    스스로 빤스 벗는 정도 아니라
    고추를 잘근 잘근 씹어대더니
    꽁꼬를 입으로 훍어 빨더란다
    사실이다
    물론 돈 때문이었을 거고
    말은 통했다니 조선족 여인
    좆 나게 돈이나 벌자 이거지
    누구든 현실을 엄청 벗어난 행동 했는데
    엄한 녀성에게 빤스 스스로 내리고
    보지 터럭 스스로 보이면 내 편 아니면 사탄
    그런 인간들 광화문 광장 지나다 보며
    일요일
    광화문 광장 그들 식의 예배 같았는데
    앞선 여성 여러 명
    하늘 향해 두 팔 벌려
    럴럴럴~~~~`~~`~~
    스스로 빤스 내리면 내 편 아니면 사탄
    괜히 나온 말 아니긴 했다
    본인 한마디면 이상하게 행동하는 여성들 사람들 많았던 거다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백주 대낮에 궁뎅이 까고
    똥 다 누었으니
    꽁꼬 핣으라 할까~~
    전광훈은 미친 놈 답다
    ..

    어쩌다 노년이고 병 걸렸단 이유로
    감악소 잠시 풀어 주었더니 하는 말이 역시나
    그동안 내가 누운 감악소 똥은 어디로 갔냐~~`
    모두 모아 모아
    광화문 광장 한구석 다시 풀어 놓으려니
    냄새는 좀 난다 쳐도
    서로 어울리고 만지고 빗어서 하나님 형상 만들고
    씹자가 세우고 씹자가에 매달고
    나만 잘 살려고 했더니
    이를 비판하며
    여럿 함께 잘살자는 이들 있는데
    알다시피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다
    우리 식의 하나님 적당
    대강 대충 주의를 주창하는 것 아닌
    여럿 함께 잘살자는 이들
    인생 완벽을 추구한다는 이들
    그냥 두고만 볼 것 입냐~~~~~~
    소위 이재명 사회주의자는 완벽을 추구하는 이다
    대한민국을 두루두루 여럿 잘 살게 하자는 이다
    이거 그냥 두고 볼 일이냐`?
    우리만 잘 살아야지~`
    ~~~~~~~~~~~~~~~~~~~~~~~~~~~

    그래 ~~
    나는 미친놈
    전 광 훈
    ..

    신축 배관 현장
    남성 그도 그랬다
    남성이니 나 좝숴 빤스 내리긴 그랬고
    니 꽁꼬 내 알아서 할게~
    아니었을 거고
    그나마 전광훈 목사가
    제대로 한단다~~~
    에효```
    ~~~~

    세상 변해 요즘 똥끄는
    비데가 해결하는 판
    세상 변화 역시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인간
    영원한 꼰대들

    광화문 광후니 부류들
    바보~~~~~
    ..

    신은 인간 내면이 겉으로 드러난 것이고
    인간 본인이 언표된 것이다
    신은 전지전능 요원 인간 그 자신이다
    포이어바흐 (1841 기독교의 본질)

    인간이 하는 행위는 사회의 고발이요 저항이요 희망이다
    칼 마르크스~

    언젠간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이성인 인간으로서
    최고의 논리인 선과 악을 대입하여 보았을 때
    그의 의지 사고 행동에
    절충주의 적당주의 대강주의 대충 주의
    그러나 반대인
    완벽주의 완벽추구주의를 절대로 벗어날 수 없음이 바로 인간이다
    둘 중 어느 가치관을 택할진 각자 숙제로 남긴다

    독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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