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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구속 319일에 538번 접견..정성호 "다른 사람들이 피해 봐" 작심 비판

"재판 많아 변호인 접견 시간 없다"더니 하루 1.7회꼴 접견
"접견권도 공공복리, 질서유지, 국가안보를 위해 제한할 수 있는 것"

정현숙 | 기사입력 2026/04/17 [09:09]

윤석열, 구속 319일에 538번 접견..정성호 "다른 사람들이 피해 봐" 작심 비판

"재판 많아 변호인 접견 시간 없다"더니 하루 1.7회꼴 접견
"접견권도 공공복리, 질서유지, 국가안보를 위해 제한할 수 있는 것"

정현숙 | 입력 : 2026/04/17 [09:09]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도 사실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루 종일 방 하나 차지해서 변호사 바꿔서 계속 접견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라고 지적했다.

 

정 장관은 이날 처음으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진행된 '월간 업무회의'를 통해 "피고인의 변호인 접견권이야 최대한 보장해야 하는데, 하루 종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접견권이라는) 기본권도 공공복리, 질서유지, 국가안보를 위해 제한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홍연 법무부 교정본부장에게 "변호인 접견실 확보가 힘들고 예약도 안 된다는데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물으면서 "전직 고위 정치인들, 재벌들이 변호인 접견을 하루 종일 하고, 이게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작심 비판했다.

 

그러면서 "일부 돈 있는 사람이 하루 종일 변호사들 불러서 (접견실) 하나 차지해버리면 다른 변호인은 접견할 데가 없고 심각한 것"이라며 "스마트 접견을 일부 시범 운영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성과나 문제점을 검토해서 확대하든지, 뭔가 방안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씨는 경기 의왕시 서울 구치소에서 1년 가까이 수감 생활을 하면서 하루 1회 이상 감방이 아닌 접견실에서 시간을 보냈다. 앞서 윤씨 측은 지난해 11월 "재판이 많아 주중에 변호인 접견할 시간이 잘 안 나와서 재판 관련 서류를 변호인들에게 바로 보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15일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윤석열·김건희 구속기간 접견 현황'에 따르면 윤씨의 1·2차 구속 기간 접견 횟수는 이달 6일 기준 319일간 총 538건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1.7회다. 재구속 이후부터 지난 6일까지는 총 387건으로 일반 접견 1건을 제외 하고는 대부분 변호인 접견으로 나타났다.

 

구속 중인 김건희씨 역시 지난 6일까지 238일 동안 변호인 접견 211건, 일반 접견 137건으로 총 348건의 접견을 받았다. 김씨는 하루 평균 1.5회로 윤씨 부부가 감방이 아닌 대다수 시간을 접견실에서 보낸 셈이다. 다만 법률상 변호인 접견은 시간과 횟수 제한이 없다.

 

윤석열 부부, 대통령 연봉의 4.6배 약 13억 영치금 출금

 

한편 윤씨는 재구속 이후 지난달 9일까지 8개월간 12억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았다. 이는 올해 대통령 연봉의 4.6배에 달하는 액수로 350회에 걸쳐 전체의 99.4%인 12억3299만원을 출금한 거로 파악됐다. 김건희 씨는 구속 후 지난달 9일까지 4454회에 걸쳐 9305만원의 영치금을 받았으며, 56회에 걸쳐 8969만원을 출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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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wn12 2026/04/17 [19:03] 수정 | 삭제
  • 정성호 장관은 할 일이 많다

    일 욕심 세웠다고 할 때
    이 한 몸 불살라 무언가를 해 놓으리~
    어쩌면 민족 dna

    한때 싱가폴 출장 두 달
    밤 12시 창리 공항 문 열고 나서자마자
    온 몸 땀 젖기 시작 했다
    인천 공항 겨울 저녁 출발
    함께 했던 동료는
    두 번째니 여유 부린다
    더위에 약한가 봐~
    뭐 개뿔 똑같으면서 하는 소리
    사위 고요한 싱가폴 고속도로 지나며
    사람 사는 건 다 같군
    밤 되니 모두 잠 들었군 했다
    주롱 공단 입구
    동양인 체격의 두 명 구루카 병사
    한 명은 총 들고
    한 명은 어께 메고 짐 검사 들어가는데
    똑 같군 고참은 총 어깨 메고 여유 부렸고
    옆의 쫄따구는 사격 자세 열심히 했어
    코리아 여권 파워 인지
    여행 캐리어 모두 열진 않았다
    대충~~~
    나는 그들의 총을 유심히 봣다
    미국 계열은 아니었고
    러시아 계열도 아니었으며
    영국 계통 같았는데
    암튼 잠시 총 건네 받아
    철컥 철컥 해보고 싶었다
    현다이 숙소 도착하여
    샤워 후 취침
    ..

    다음날
    빠스뽓~
    빠스뽓~
    자꾸 외치는 방글라
    사무 반장 그의 지시대로 주롱 공단 사무국 이었던 것 같다
    이것 저것 서류 작성하고 사진 한 방 박고
    당당하게 어께 힘주고 입 앙다물고 사진 박았는데
    젊은 싱가폴 사진 직원
    나에게 오른손 엄지를 치켜 세웠다
    나는 잠깐 고개를 까닥하며 예의 차렸다
    ..

    현장은 열악했다
    방글라 인원 20여 명을 통솔하는 직책이었는데
    언어 소통 준비 부족 현다이의 소통 준비 소홀
    마구잡이로 납기 시기는 잡힌 듯 했고
    일본 기업이 시작은 했으나
    바다 밑 150 미터 암반 치고 내려가는 도중에
    예상치 않는 난관 봉착
    자꾸 내려가는 암반층 옆으로
    염분 농도 1,5 배의 염수 줄줄 새어나왔고
    우리나라 화강암 암반수라면 자꾸 마셔도 약수라지만
    이건 마시면 목 말라
    일 시작한 일본 기업은 곧 항복 선언
    다음 선수 현다이 선택 되자마자
    고맙습니다 아리가도 고자이마스
    50 미터 100 미터 수중 펌프
    옆으로 자꾸 쏟아지는 물
    더는 안 맞게 비닐로 꼭꼭 덮어주며
    수고 하시이소``
    남은 건 다음 업체 현다 직원들의 피와 땀
    아직도 생각나는 건 文 차장의 헌신
    현다이 소속이고 젊은 가족은 싱가폴 현지 체류였는데
    돌발 기계 수정 작업 시작되자
    몇 날 며칠을 퇴근하지 않고 작은 차 안에서 잠을 잤다
    전공이 무엇 입니까 물으니 토목입니다
    토목 전공이면서도 나랑 같이 기계 수리 돌발 작업에 올인한 그
    미쳐야 할 때 그는 그랬던 것
    일찍 귀국 후
    면면을 인터넷 찾으니
    소식 없다 국가 비밀 프로였던 것
    ..
    ..

    유튜브 한쿡 잠수함 건조 역사
    잠수함에 한번 미쳐 보자
    어디든 이 나라는 한번 꼿히면
    모든 걸 쏟아붓는 이들의 기세가 있는 거 같다
    끝내 한쿡 기술로 잠수함은 완성 되었다
    ..

    정성호 장관은 할 일이 많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여 `~
    국가 발전을 위하여
    세계 만방에서 고생하시는
    애국 시민 여러분 안녕 하세요~>~>`>
    외항 선원 여러분 외국 현장 근로자 여러분~
    국내 공장에서
    저임금 외국인과 고생 (?) 하시는
    노동자 여러분~~ 고생 많으십니다

    민주 나라 대한 민국 위하여
    모든 걸 바치시는 정성호 장관님 안녕 ㅎ세요`.
    나오지 마자 땡땡땡땡땡~~
    에이~~~
    오늘은 왜 이러나 모르것습니다
    세 번째 선수 (?)
    남부 구치소 소장입니다
    노래는`~?
    네~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 ㅃ, ㅡ
    땡~~~`
    네 번째~`
    의왕 구치소장입니다
    하나마나 땡~`

    다섯 번째
    서울 시장 후보 정 원오 입니다
    내일은 해가 뜨~~은다
    내일은 해가 뜨~~은다~`
    딩동댕`~~~

    여섯 번째
    인천 시장 후보 박찬주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
    바람 부는 연안 부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
    솔잎 하나 떨어지고
    눈물방울 흘러도~~
    우리 사는 세상
    세상 마다
    딩동댕 디동댕~~
    수고 하셨습디다

    다음 가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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