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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사냥개’로 전락한 정치검사들 모두 감옥에 보내야

유영안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6/04/20 [10:07]

‘권력의 사냥개’로 전락한 정치검사들 모두 감옥에 보내야

유영안 논설위원 | 입력 : 2026/04/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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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연합뉴스    ©서울의소리

 

수구들이 게이트라 명명한 대장동 사건의 실체가 최근 국정 조사를 통해 낱낱이 드러나고 있다. 이 수사의 목적은 대장동 일행을 처벌하는 게 아니라 이재명 제거에 있었다. 왜냐하면 변방의 장수로 불리는 이재명 당시 성남 시장이 박근혜 탄핵을 가장 먼저 외치고 대선주자로 부각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헌정사상 지자체가 민간기업과 합작하며 부동산을 개발해 공공의 이익으로 5700억을 확보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애초에 이 사업은 공공개발로 하려 했으나 이명박이 “LH는 민간기업과 경쟁하려 하지 마라라고 말한 후, 당시 여당인 지금의 국힘당 소속 성남시의원들이 공공개발을 반대하고 나섰다.

 

부동산 가격 폭등이 횡령?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은 공공의 이익을 확보하는 조건으로 민간기업과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추후 부동산 가격이 폭등해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성남시가 이익금을 더 많이 챙기게 되었다. 그런데 윤석열 검찰은 성남시가 더 많은 이익을 챙길 수 있는데도 이를 방치해 민간기업이 많은 이익을 얻었다며 이재명 시장을 배임혐의로 입건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부동산 가격이 폭등할지 모르고 성남시가 민간기업과 계약했으므로 설령 민간기업이 많은 이익을 얻었다고 해도 이를 배임으로 보는 것은 무리다. 당시 성남시가 무리한 조건을 내세울 경우 민간기업도 사업에 뛰어들지 않았을 것이다. 민간기업도 이익이 있어야 사업을 할 것 아닌가. 이건 상식이다.

 

경기도 지사되고 대선주자로 부각하자 노골적으로 제거 시도

 

그후 이재명 성남시장이 여세를 몰아 경기도 지사에 당선되고 일약 대선 주자로 부각하자 친윤 검찰은 이재명을 제거하기 위해 조폭 20억 뇌물설, 쌍방울 변호사비 대납, 성남FC 배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이재명을 제거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무엇을 수사해도 이재명이 돈을 받았다는 증거가 없었기 때문이다.

 

대장동 사건과 조폭 연루설로 정권을 쟁취한 윤석열은 집권 이후 이재명을 제거하기 위해 검찰을 동원해 맹폭을 가했다. 그러나 이재명은 끝까지 살아남아 대통령이 되었다. 그 과정에서 윤석열은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품수수, 명태균 게이트를 덮기 위해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국회에서 탄핵되고 헌재에서 파면되었다. 윤석열은 1심에서 내란혐의가 인정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재명 제거하기 위해 동원된 친윤 검사들

 

문재인 정부에서 중앙지검장, 검찰총장이 된 윤석열은 차기 대선 주자인 이재명을 제거하기 위해 검찰을 사유화해 이재명과 그 측근 및 가족을 압수수색으로 초토화시켰다. 심지어 경기도 법인 카드로 김밥을 사먹었다며 압수수색을 하고 주변인들을 별건으로 수사해 수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했다.

 

하지만 최근 국정조사를 통해 친윤 검사들이 얼마나 잔인하고 무도하게 수사를 했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대장동 사건을 수사하면서 친윤 검사들은 다음과 같은 짓을 저질렀다. 관련 사항은 모두 녹취록이나 영상으로 남아 있다.

 

만천하에 드러난 검찰의 조작

 

(1) “목표는 하나라며 남욱에게 가족사진 보여주고 협박

 

정일권 검사는 피의자인 남욱을 구치감에 23일 동안 가두고 가족사진을 보여 주며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낼 수도 있고 환부만 도려낼 수 있다.‘ 라고 협박했다. 이는 수사에 협조하면 봐주고 그렇지 않으면 높은 형량을 구형하겠다는 뜻이다. 그런데도 정일권 검사는 그게 인도적 배려라고 해 전국민적 공분을 샀다.

 

(2) 검찰, ‘재창이 형실장으로, ‘위례신도시윗어르신으로 조작

 

검찰은 녹취록을 조작하여 재창이 형실장으로, ‘위례신도시윗어르신으로 둔갑시켰다. 여기서 실장은 정진상이고, ‘윗어르신은 정진상과 김용이다. 즉 정진상과 김용이 돈을 받았다고 조작해 이재명을 엮으려 한 것이다. 윤석열의 바이든-날리면 수법과 유사하다. 배운 것이라곤 조작밖에 없는 정치 검사들의 민낯이다.

 

(3) 입건도 안 된 이재명을 피의자로 적시

 

검찰은 대장동 사건의 핵심 주범인 유동규와 사실혼 관계인 박태선의 증거물 압수 조서를 작성했는데, 여기에 아무런 관련이 없고 입건도 안 된 이재명을 피의자로 기록했다. 이는 검찰이 애초부터 이재명을 제거하려 했다는 뜻이다. 그런데도 강백신 검사는 단순 실수라고 둘러댔다.

 

(4) 평당 1400만원을 1500만원으로 조작

 

검찰은 엑셀파일을 조작하여 대장동 땅값을 평당 1400만원을 1500만원으로 조작하였다. 땅값을 부풀려야 이재명의 횡령액을 늘릴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이는 명백한 공문서 위조로 담당 검사는 중형에 처해져야 한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이 16일 국회에 출석해 대장동 수사 검사로부터 "우리의 목표는 하나"라며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의 기소를 최종 목표로 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 목표는 누가 제시했을까? 검찰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윤석열밖에 없다.

 

윤석열 검찰의 조작수사, 표적수사, 별건수사로 결국 검찰은 10월에 해체되고 공소청으로 변한다. 하지만 그 버릇 개 못 준다고 검사들이 기소권을 가지고 얼마나 장난을 칠지 아무도 모른다. 그들에게 보완수사권을 주지 않아야 할 이유다. 조작 수사에 가담한 정치 검사들은 파면하고 변호사도 못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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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wn12 2026/04/23 [20:08] 수정 | 삭제
  •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사람의 능력은 끝이 없다
    양쪽 무릎 반월상연골판 파열
    의학 용어
    끝내 못 일어나는구나~
    ?

    기계공 노동 현장
    용접공 현장
    플랜트

    한때는 인간 크레인이라 자부했다
    자질구레한 건 크레인 동원하지 않고
    그냥 힘으로 해 버렸다
    문제는 몸이 영웅은 아니었던 거다
    적당 선에서 힘깨나 쓰는 건 맞고
    성격상 불의를 보면 참지 못했고
    누구보다 앞서서 할 말 했고
    도움 주려 했고
    끝내는 10년 젊은 녀석에게
    너무 오지랍 넒으신 거 아녀요?
    집안 옆지기에겐
    푼수 떤다는 말까지 들었다
    어찌 보면 마음 너무 착했던 거다
    자꾸 남을 배려 했고
    몸 아픈 사람이나 여인
    힘에 몸 빵 당하는 이나 여인
    당장 달려가 돕고 싶었다
    내 기억으로 이런 일
    눈앞 보였을 때 그냥 지나친 적 없다
    꼭 끼어들어 참견하곤 했다
    현장 어느 곳이든 나이 든 분들
    모여 잡 일하는 경우 많았다
    현장 초보자들 있었다
    보나 마나 인력 업체 인원
    그들은 어느 노동이든 서툴렀다
    소액 일당이나마 그들은 원했던 거다

    지나다 보이는 그들은 언제나 나의
    도움의 손길 받았다
    아이고 고마워~`
    이런 방법 있었네~`
    문제는 내 몸이 영웅은 아니었던 거다
    ..

    물고기가 물을 제대로 못 만났을 터다
    군 제대 후 첫 직장 동네 작은 공장
    마찌꼬바 취업했는데
    제대 후 3일 지나니 온몸이 쑤시기 시작
    군대에선 매일 활동적 생활
    제대하니 실업자
    아니 어떤 이들은 한 6개월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쉰다더라~~
    말이 쉽지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집안 뒹굴뒹굴
    젊은 청춘에
    아무것도 안 하는 6개월은 고문이었다
    그 동네 마찌꼬바 공장에 성함 김붕어 있었다
    어느 날 공장 밖에선 비 한창 내리고
    김붕어 형님 그분은 보통이었는데 자꾸 옆에서 말을 건다
    비 온다고 힘 나나 봐
    비 오면 나는 힘 나~~
    그분 이름과 대비되며
    물고기가 제대로 물 만났나~
    잠시 할 말 잃었다

    3개월 후 큰 회사
    말이 큰 회사지 큰 공장으로
    이직을 했다
    곧 1987년 민주화
    이어서 노동운동 시작되며
    H 건설 철골 공장 400명 모여든 파업 앞자리
    페인트 깡통 깔고 앉아 퉁퉁~~
    큰 소리 치는 나를 발견 했다

    평소엔 사무실 가면 어깨 한참 주눅 들었는데
    조퇴하려는 데~~
    무슨 이유인데요 ~?
    하필이면 최하위직 젊은 여성 경리에게
    일일이 사정을 말해야 하고
    87년 노동운동 시작되며
    앞 장 좀 섯 더니 다음엔 사무실 들이닥쳤다 하면
    책상 먼저 뒤엎는 선수 돼 있었다
    물고기가 물 만남

    ..

    정확히 1년 여 후
    일상으로 돌아왔으나
    물 만난 물고기의 의식은 여전했다
    공장 직영 매일 20시까지 잔업
    게다가 쥐꼬리 월급은
    절대 안 합니다
    절대 노동
    잉여 노동

    이후 전국구 일용직 용접공으로
    여러 곳 여행하긴 했다
    좋은 곳 좋은 시절
    초창기 대산 화학 단지 작업엔 참여치 못했다
    원래 그런 것이었다
    대산 단지 큰 것 다음에
    자잘한 유류 탱크 작업 겨울 잠시 참여 세 달
    밤이면 엄청 춥긴 했어
    그래도 좋은 기회 잔업이라고
    셋이서 열심히 용접 해댔지
    ~~
    간만에 귀가해선
    이렇게 살 순 없다는 생각으로
    동네 컴터 학원 등록 도스 배우며
    옆의 어린 여상생들에게 물어가며
    진도 따라가고
    인터넷 통신 도전했고
    글 쓰고는 싶었다
    초등학교부터 가끔 글쓰기 문예 대회 되면
    상은 언제나 나에게 왔으니까`~
    당시 동무들은 글쓰기엔 젬병이었던 싶다
    P.C 통신 재미 붙이고 옆지기도 채팅으로 만나졌고
    좋은 시절 보낸 것 같지만
    ..

    중요한 건
    언제나 이 나라가 개판이라는 거다
    전두환 노태우 보내고 나니
    김영삼 명박 근혜 나타났고
    가끔 보였던 좋아하는
    진보 대중 정부 무현 정부
    영 깊은 맛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절충해서 알맞게 진보하셨나 생각들기도
    한 분은 반대파 보수는 너무 더러워 쓰~
    스스로 운명하셨으니
    ~~~
    ~~~

    앞으론 절대 이런 일 있어선 안 될 것입니다
    이름하여 강빽신 김쌍용 수원 지검 검사들
    이 자식들은 모두 싸잡아 밤새도록
    똥개 몽둥이 찜질이 답
    누가 해?
    내가 해~~`
    ..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사람의 능력은 끝이 없다
    양쪽 무릎 반월상연골판 파열
    끝내 못 일어 나는 구나`
    보수는 끝내 잡아야 해~
    의학 용어

    요즘은 자전거 타기로
    나날이 허벅지 근육 키우는 중
    첫날 두 시간 자전거 타기 끝내자마자
    지끈거리던 무릎 통증은 단번에 사라졌다
    오~~ 홍 이럴 줄이야~~`
    사람의 능력은 끝이 없다
    두 달 째
    이러고 사는 중
    윤썩여리 기거니
    강백시니 김쌍용이
    당시 수원 지검 검새 새끼들~
    모두
    이게 웬 다른 나라 얘기냐 할 껄 ~

    법적으로 딴 얘기는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식으로 말하면 더하지만
    해?
    해~~?
    알았어~~

    일단 야스라엘식 언어 사용 안 된
    댓글 포함 모든 글은
    개좆으로 알고 인정 안 합니다
    우리들은 존귀한 인간들입니다
    ?

    특히 독셜가의 댓글은 처음부터 제쳐 놓습니다
    이 사람은 보통 사람 아닌 것 같 습니다
    보통 사람 아닌 것 맞습니다
    요즘 양쪽 무릎 많이 아프대요
    본인은 아직 젊대는데`~

    이재명 대통령도 왼손 정상 아니드만요~~
    어떻게 해서 대통령직까지 갔는지
    누가 취재를 해 주면
    그동안 노동으로 지쳐 손 팔꿈치
    무릎 아픈 이들에게 도움 좀 될라나~~
    안 될라나~~`
    ..

    누가 지들은
    보통 사람 아닌 존귀한 존재라고 했냐?
    검새?
    병신육갑
    개 새끼들~
    >`>
    ..


    덕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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