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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아라 2020/04/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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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가 재기했으니 빛을본 노무현재단입니다. 문재인 선거를 지지하기위해 정치서프라이즈 신상철대표의 노짱토론방에< *2014년 부터 정치서프라아즈 노짱토론방*>을 지원하다가 15년부터는 문재인정부의 재기를 위한 살신성신 일개미로 밤잠안자고 정치서프라이즈와 노짱토론방과 문팬카패를 사수했습니다. 그러다가 사건을 만났고, 17년 도에 천안함 신상철이 재판경험과 민변쪽 안목을 믿고 변호사수임을 부탁했는데 일체재판계약뿐으로 수임료 1600여만원만 폭풍흡입하고 만나주지도 않고, 주변에서 330을 보상한다기에 330을 노무현재단에 맡긴다고 하자 입은 피해를 신상철과 도모하여 330만원마져 노무현재단이 삼켜버리고 사법피해자의 날의념원을 노무현재단 건물섬돌에 새겨달라는 후원금영수증도안주고 (원재판해준다던 계약도) 먹튀하였고, 봉하영부인 비서를 두번이나 찾아갔더니 노무현재단총장 고재순만 족치면 된다며 사기당했다고 합니다.//ㅡ미장원도 한번안가본 촌할매가, 노무현님 봉하바위서 숨지신 그절절한 분노의 사법피해 공감으로 을 배신한 노무현재단과 천안함 신상철의 행위를 그상처가 깊은 한으로 남은생을 기다리는 벽촌의 할매입니다. 리영희선생(1929ㅡ20010)내가 종교처럼 숭앙하고 목슴을 걸어서라도 지키려고 했던것은 국가가아냐. 애국이런것이 아냐 분명한 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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