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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농부 2022/06/0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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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그네 몰락을 예측한 선데이저널도 우리의위대한 영부인의 산통력을 도저히 능가하지못한다.괜히 박사학위2개 있는게 아니다. 대다수 논객이나 국민들은 윤통이 낙선한다고하였다. 그런데 유지박사영부인은 남편이 당선한다고하였다. 깅영환박주선은 곧바로 영부인후보의 말을 받아들엿다. 한놈은 지사가되고 한놈은 무신위원장의 영광을 누렸다. 난 대선후 천벌도하늘의 진리도 다 낮잠에 빠졌거나 애초에 신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게되었다. 개신교 먹사놈들 하나님이 진짜 있다면 굥가를 대통령에 당선시켰을까? 아내는 나이들수록 콰배가가 된다고 충고하지만 내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난 티비안보고 변희재의 악담을 더신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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