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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wn12 2022/09/2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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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은 굥가 쌌는 데

    인동 권가 준비 했다는 듯
    허연 두루마리 화장지 풀어 그 아래 밑 닦는다
    사석에선 친구 사이로 아는데
    도저히 이해 못 가는
    이 새끼들~>~>~>>~>>

    두루두루 모라통으로
    다 철창 보내야 겠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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